남을 무시하고 행동을 가볍게 하는 것은 나를 학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2015.07.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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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사람들은 남을 무시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일상사가 되었습니다.

하루 하루를 내키는 대로 사는 것  입니다.

남을 무시하고 행동을 가볍게 하는 것은 것은 스스로를 학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타인을 함부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세상을 얻어 맘대로 살려고 합니다.

잠깐동안의 힘이 영원히 갈것같은 착각에 빠져됴,

자신의 허무는 자신의 행동은 상대에게 잊혀지지 상처가 되어 지워지지 않는 고통이 됩니다.

부끄러운 삶은 자신을 판단할 여력이 없는것과 같습니다.

탐욕에 빠진 자는 구구한 변명을 일생동안 찾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살피지 못하는 불쌍한 삶은 삶이 무언지조차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폼생폼사가 아닙니다.

멋있게 사는 것은 지배하고 내 맘대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삶은 남을 존경하고 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드리고 떠납니다.

일생동안 한 일은 남을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한것밖에 없는 당신은,

존재하지 말아야 하는  시간에 자신만 학대하고 떠나는 것밖에 없습니다.​

지배자가 될수록 더 자신을 정갈하게 가꿔야 합니다.

소인배들이 세상을 지배하려고 하니 질서가 문란해지고 혼란만 가중되게 되는것 입니다.

마음이 덜 성숙된 사회와 조직은 악순환의 재생산이 됩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아는 사람은 세상의 전면에 나서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관심만 가지고 보면 해야할 일들이 널려 있습니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은 하지 말아야 할짓을 아무 생각없이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젖은 사람은 생각도 행동도 번지수를 찾지 못합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은 타인을 지배하거나 가볍게 취급하지 않습니다.

남한테 나서지 않아도, 지배하지 않아도 우리가 할 일은 많습니다.

알고보면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한두곳이 아닙니다.

자신에 빠진 넋나간 대부분에 사람들은 자신도 남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깨어 있다는 것은 자신과 남을 구하는 지름길이 됩니다.​

자신이 스스로 제어하고 통제하는 하는 사람은 자신을 아는 사람 입니다.​

험한 세상에 모든 이의 다리가 된다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스스로 서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세상으로 서서 자신과 남을 유린 합니다.

불쌍한 인생은 사기치는 기술만 익혀 능력으로 둔갑이 됩니다.

항상 잠만 자는 대중은 무언지 생각도 잊은채 구렁텅이의 제물이 될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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