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이 중심이 되면 잠을 자는 것과 같습니다.

2015.07.16 10:53



일반적인 사람들은 먹고 사는것이 전부라 생각 합니다.

어쩌면 배고픈 돼지는 온통 먹는 것밖에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자신이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있습니다.

물질이 중심이 되면 판단력이 없어져 버립니다.​

욕심이 많어지면 분별력이 떨어 집니다.

물질은 살아 있어도 죽어 있는 상태와 같습니다.

인생에서 깨어있지 않으면 잠을 자는 것과 같습니다.

욕심과 탐욕속에 살게되면 우리의 몸은 잠을 자는 것과 같습니다.

잠을 자는 사람은 보고 들을수 없습니다.

대부분이 돼지로 만족하며 자신의 인생을 그렇게 몰고갈뿐 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잠만 자다가 떠날수 없습니다.

우리는 먹고 사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는 일생을 살면서 진정으로 잠을 자지 않는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자신을 채찍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항상 비몽사몽하는 사이에 시간은 흘러 갑니다.

우리가 깨어 있다는 것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는 뜻 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항상 잠을 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항상 깨어나 자신을 바라 봅니다.

살아 있어도  먹고 마시는데 모든 것을 거는 사람은 살아있어도 이미 존재하지 않는 물질에 불과 합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그대는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생동안 잠만 자다가 떠나고 싶습니까?

더 이상 잠에 취한 삶을 살면 않됩니다.

그대를 보낸 이유는 잠만자고 오라고 보낸것이 아닙니다.

매일 그대가 살아 있음을 몸과 마음으로 느껴야 합니다.

잠을 자는 사람은 행복도 불행도 잊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