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짐을 청산하라.

2014.08.01 15:00



탐욕과 이기심이 많으면 마음에 짐이 더 많아 집니다.

비우면 비울수록 마음에 짐은 없어져 갑니다.

사악한 행동을 하면 할수록 마음에 짐은 깊고 넓게 자리하게 됩니다.

사악에 끝은 처참한 말로 입니다.

악을 뿌리고 쉽고 편하게 살거라고 생각한다면,

그대만의 탐욕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자연은 자신이 뿌린대로 열매와 결실을 줍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자신을 돌아보지 않기에 짐을 더 많이 차곡 차곡 쌓아 놉니다.

쉽고 편하게 많은 아픔을 준 사람은 자신의 것으로 받아야 합니다.

자신을 모르고 흐름을 생각하지 않기에 더 큰소리를 낼지 모릅니다.

자신의 맘대로 사는 하루 살이 인생이기에 존재 자체도 인식하지 못하는 것 입니다.




여행하는 사람은 짐이 많을수록  더 어렵고 힘이 듭니다,

산티아고를 여행하면서 유난히 짐을 많이 가지고 여행하는 한분을 보았습니다.

먹고 마시고 사는 것은 한정적인데 얼마나 힘이 들까 생각 하였습니다.

마음의 짐은 여행하는 사람의 짐과 같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신의 삶을 즐기지 못하게 됩니다.





타인과 생명에 짐을 조금씩 덜어내야 합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으려면 꼭 필요한 것만으로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자신이 짐을 지고 있는 모습을 남과 비교해 보세요.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대는 자신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내 짐이 가벼울 때 타인의 짐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많이 가지고 있음이 아니라 여유와 나눔에 있습니다.

그대가 모든 것을 소유하고 지배할 지라도 모든 사람에게 분리가 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매일 짐을 쌓기 위해 살고

지혜로운 사람은 매일 짐을 내려 놓기 위해 전부를 겁니다.



오늘부터 마음에 짐을 벗는 연습을 하십시요.

하나씩 하나씩 덜어 내십시요.

인생을 살면서 마음에 짐을 준 사람에게 먼저가 악수를 청하십시요.

상대가 그럴 마음이 없다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기다려 주십시요.





우리가 떠나는 날 짐이 가벼울수록 그대는 웃으며 떠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