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지 마라.친구라면 설명할 필요가 없고,적이라면 설명해도 믿지 않을 테니까....

2014.07.21 07:58



살면서 부당한 일을 당할 때 정당함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럼에도 나에 정당성이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까운 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이해를 하였을 것이고,

상대편은 믿으려 하지 않을 것 입니다






기간과 세월을 타고 여행을 하여야 합니다.

거짓과 위선 그리고 진리는 본래의 모습으로 나타나기 때문 입니다.

어렵고 힘들 때  말없이 받아주는 그대의 어머니와 같은 품이 있습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가 그대를 안아줄 것 입니다.





설명하지 마라.

변명하지 마라.

힘과 거짓이 짓눌러도 순간인 것을...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가라.

너에 길에는 이름모를 새와 꽃과 바람이 있다는 것을...

너는 아느냐?

그대가 있어 행복하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