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정진하고 싶다면 사랑하라.

2014.04.13 17:27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5.0 | 0.00 EV | 40.0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08:09:10 14:36:53


진정한 수련은 절과 성당이 아니라 현재에 자신 입니다.

장소가 그대를 성장시킬것 같아도 또 하나에 핑게 입니다.

본인 스스로 해탈과 깨달음이 있어도 혼자만의 평화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하는 정진이 참된 도를 구하는것 입니다.





어릴적 자신을 향한 정진을 하는 분들이 멋지게 느껴진 적이 있습니다.

자신이 자신의 짐을 이기는 훈련이 모두를 기쁘게 할수가 있기 때문 입니다.

자신안에 머무는 수행은 막혀진 정진에 불과 합니다.

모두와 더불어 정진이 되지 않는 정진은 헛되고 헛될뿐 입니다.

행함을 말씀으로 하는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수행은 사람을 통하여 만들어 지는것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머물지 않고 더불어 나가는 것에 있습니다.

자신만에 머무는 수행은 탐욕과 이기심과 같습니다.

정진도 정진하지 않는 사람과 같아야 합니다.

모두를 아우르는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모두를  섬길수 없습니다.

내가 그릇이 되어야 모두를 담을수 있기 때문 입니다.





사랑이야 말로 진정한 수행 입니다.

나를 내려놓고 나눠야 합니다.

허명이나 탐하며 일생동안 지도자 행세를 하는 사람보다,

평생을 행동으로 남을 섬기는 그릇이 진정한 수행자의 모습입니다.

그릇이 커지면 모두를 안고 묵묵하게 걸어 갑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과 모두를 속이고 탐욕안에 살아가고 있을뿐 입니다.





이름없이 사라지고 사라져 간  마음에 구도자들은,

들판에 꽃과 바람처럼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참된 정진은 너와 내가 구분이 없이 하나가 되어 나가는 것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