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나이에 책임을 져라.

2014.02.16 18:22



나이만 먹으면 무조건 존경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세상만 있으면 무조건 찬양하는 시대는 지나간지 오래 되었습니다.

나이는 언제부터 숫자에 불과 하였습니다.

진정으로 자신의 나이값을 잃어 버린것 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나이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나이를 들어도 젊은이의 마음으로 도전하며 사는것은 아름다운 희망이 됩니다.

나이를 든다는 것은 또 하나에 전환점이 됩니다.

산다는 것은 자신의 나이에 책임을 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스스로 무책임하고 탐욕에 빠져 사는것은 자신의 나이에 대한 부끄러움 입니다.

나이를 들어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어른이 너무 많습니다.

행동이 뒤 따르지 않는 나이는 어린애들과 다를바 없습니다.





어릴적 윗어른을 존경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나이를 들어 아랫사람에게 존경을 강요 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진정 가만히 있어야 할 시간에도 눈살을 찌뿌리게 합니다.

애같은 어른들은 사회와 가정을 더 흐리게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그져 숫자가 아닙니다.

자신과 인생과 사회에 대한 책임이 많다는것 입니다.

자신의 못난점을 세상으로 대처하려는 그대는 진정 불쌍한 존재 입니다.





젊었을 때는 호기와 패기로 실수가 있을수 있습니다.

인생을 헛되게 살면 살수록 그대의 노후는 어렵게 됩니다.

세상이 없어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나이에 맞는 행동을 찾아야 합니다.

나이를 먹었다는 것은 면죄부가 아니라 더 많은 책임이 많다는것 입니다.

애같은 어른이 되어 어린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나이많큼 그대의 책임과 이해와 용서도 필요한것 입니다.





자신의 나이에 맞게 자신을 관리해야 합니다.

세상에 액세사리를 들고 탐욕에 물방울을 티기는 행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그대의 나이는 저절로 그대를 만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