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부실하면 위정자도 부실하다.

2014.02.15 23:19



어릴적 나는 위정자들을 비판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가장 못난자가 타인을 원망하듯 가장 못난 국민이 지배자만 원망 합니다.

무관심과 탐욕에 사는 국민은 거리의 거지만도 못합니다.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국가와  국민을 팔기 때문 입니다.




가장 위대한 국가도 그 기초는 국민에 달려 있습니다.

세계를 제패한 열강이 망한 이유는 국민이 부실 하였기 때문 입니다.

스스로 깨어나고 행동하는 국민앞에 어떤 민족도 가볍게 보지 못합니다.

타국 사람들이 자국을 가볍게 보는것은 위정자 때문이 아니라, 

국민이 똑바로 서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소중하게 하는 사람은 자신을 올바르게 세웁니다.





인생과 삶이 부실하면 할수록 국민의 역활도 가볍게 됩니다.

수많은 외적에 침입에도 악순환에 길들여진 민족은 미래가 없는것과 같습니다.

스스로 정체성을 잃은 민족과 국가는 어디에 가든지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배신과 탐욕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지 못합니다.





부실한 국민이 많을수록 그 국가와 국민은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합니다.

항상 노예이기를 자처하고 항상 배신을 준비 합니다.




어디에 서있든 자신이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스스로 국민이기를 포기한 국민을 대접해 주는 위정자는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자리를 잃고 순종도 제대로하지 못합니다.

일생동안 부끄러운 행동으로 구구한 생명을 연장할뿐 입니다.

국민의 역활과 삶은 가장의 역활과 같은것 입니다.

국가는 작은 나에 가정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