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소중하게 지킨 부모밑에 자녀가 가정을 지킵니다.

2013.12.1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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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완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부족하고 부족함에도 가정에 등한히 하지 않은 부모밑에 자란 자녀는,

그대의 가정과 사회를 지키는 파수꾼이 될것 입니다.

맘대로 자란 자녀는 인생도 삶도 똑같이 부모와 같은  삶을 살것 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였습니다.

피는 속일수 없습니다.

더불어 인생도 그에 부모와 동일한 삶을  영위 합니다.

그대가 만일 상대를 모르거든 상대를 살피지 말고 부모를 보시면 됩니다.

부모의 삶을 보면 자녀의 삶도 보입니다.

대부분이 부모의 삶보다 다른 삶을 살것 같아도 거개가 똑같은 삶을 사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삶은 자신의 모순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소홀히 살아가는 대부분의 가정은 핵분열이 됩니다.

너무 부족하지도 않고 너무 많아도 문제가 됩니다.

무난한 가정적인 삶이 그대 삶도 무난하게 됩니다.

세상에 사는 삶은 그대 가정과 사회를 견고하게 지키지 못합니다.

형식적인 가정과 삶은 무책임과 무관심으로 흘러 갑니다.





그대 삶이 소중하다면 가정을 지키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행복은 세상적인 삶으로 만들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부모밑에 자녀는 우리 모두를 지켜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