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이 상처를 많이 줍니다.

2013.03.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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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한테 시집살이를 많이 한사람이,

며느리한테 더 많이 시집살이를 시킵니다.

인생을  배우지 않는 사람은,

대대로 악을 답습하게 되는것 입니다.

우리에 삶을 배우지 않는 결과가 너무나 커 보입니다.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은 타인에게도 상처를 많이 줍니다.

자신은 작은 하나에도 상처를 받아 상대방과 싸워 관계를 그르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일생동안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모습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이성적으로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은 말할지 모릅니다.

타인이 나에게 상처를 많이 주어 되돌려 주었을뿐이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인생과 삶을 더 사랑해야 합니다.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은 자신을 배우지 않기에 세상으로 자신을 위장하려 합니다.

마음속에 상처는 세상으로 치유되지 않습니다.

상처받은 사람이 세상것으로 위장하여 더 많이 타인을 힘들게 하는것 입니다.

세상에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를 아프게 합니다.






상처는 자신에게 와서 타인에게 돌고 돌아 부메랑이 됩니다.

자신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에 민족은 한에 민족이라 말합니다.

알고보면 외부의 세력이 아니라 자신이 어둡고 힘들게 삶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한의 원인을 외부에 찾는것보다 내부에서 찾아야 합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외부에서 발생 하였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모든것은 자신에게 있는것 입니다.

자신의 한을 자신이 풀어야 합니다.

인생과 역사와 정치도 모두가 자신이 빛어낸 부산물 입니다.

우리가 외부의 환경 때문에 한을 만들어 놓은것이 아니라,

사랑하지 않고 탐욕으로 살아온 자신에게 있는것 입니다.

우리가 잘못된 악습과 탐욕에 젖어 살아가는 이 전통은,

스스로 단절하려는 의지도 생각도 없이 표류 하였던것 입니다.

우리에 선조와 후손들도 인생과 삶을 사랑하지 않았던것 입니다.





상처는 불가능에 벽이 아닙니다.

이제 자신을 찾아야 합니다.

원인이 어찌 되었든 자신의 벽을 넘어야 합니다.

자신을 이기는 힘은 세상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