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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경


북한강을 따라 창공은 청명하다.

하늘 하늘 코스모스는 나부끼고,

헉헉대는 거리는 북한강이 씻어준다.




오늘도 달린다.




주위에는 가을 노래소리를 만들고,

멀리서 농부들의 일손은 바쁘기만 하다.



괜스레 원두막이 생각나,

발길을 멈추면,

송알 송알 피어나는 아지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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