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훈기자

페이스북 2020. 9. 15. 08:04

문제가 있어 문제를 삼는 게 아니라 정략적 목적에서 문제를 삼는 것이고 정파적 이유에서 확대재생산하는 보도를 하는 것이며 그것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여 국민을 피곤하게 하자는 것인데, 문제를 삼아 문제를 일으킨 소란의 원인제공자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원인제공자의 목불인견 행태에 화가 나서 한 마디 했다고 빌미를 주는 언행을 삼가라고 입단속을 시키면 그건 결국 소란을 일으키는 원인제공자에게 멍석을 깔아주는 거 아닌가. 벌써부터 부자 몸조심인가. 그런다고 그네들의 태도가 달라질까. 소란을 일으킨 원인제공자가 조국 장관에 이어 추미애 장관마저 끌어내리려 안달을 하고 억지를 부리는데 그네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는 유약하고 타협적인 굴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선거에서 투표로 보여준 민심을 벌써 잊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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