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불평 불만이 많은 자가...

2012.07.12 08:26

지난 시절 나는 항상 불평 불만이 제일 많았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때가 가장 내 맘대로 살아온 시절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탐욕과 이기심이 마음을 덮으면 자신을 보지 못합니다.

특히 세상에 갑옷을 입으면 눈에 들어오는것이 없습니다.

 

 

 

나는 나를 안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나를 보기 때문에 나를 조정하기 시작한것 입니다.

불행한 자는 탐욕으로 자신과 타인을 어렵게 합니다.

자신을 보지 못함은 불평을 입에 살고 사는것 입니다.

 

 

 

불만이 많은 사람은 자기 멋대로 살아가는 사람들 입니다.

오직 탐욕과 이기심에 이끌려 맘대로 살아가는 자들은,

무책임하고 감사와 절제를 잃어 버렸습니다.

모든것을 스스로 맘대로 행동하며 고마움을 잊는것과 같습니다.

 

 

 

자신을 아는자는 행동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하였는데,

인생도 생각이 없으면 그만큼 맘대로 살아가는것 입니다.

생각없이 살아가는 자들은 자신의 목숨도 가볍게 생각 합니다.

 

 

 

그대여, 불평하기 전에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생각해야 합니다.

생각없이 맘대로 살아온 모습이 끝까지 같이하는 시간이 되면 않됩니다.

그대가 깨닫게 되면 모두가 때를 놓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뒤늦게 통곡을 하여도 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을수 없습니다.

자신의 삶에 부산물을 그대가 거두어야 합니다.

삶에 찌꺼기를 버리고 싶거나,

또는 가지고 싶을지라도 마음대로 할수가 없음을 알게 될것 입니다.

왜 인생이 연습이 없나를 그때가서야 알것 입니다.

 

 

더 늦기전에 나를 보아야 합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그대의 선택권을 잃어 버립니다.

인생이란 나에 선택권은 어느정도 여유가 있을때 가능한 이야기이지,

맘대로 살다 끝까지 내뜻대로 살아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것은 그대의 삶대로 인생이 나아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이 있는 본능에 동물은 죽음직전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헤아립니다.

생각이 없는 인간은 처절하게 죽어가야 하는것 입니다.

인간이 이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대가 이성을 가지고 있다면 본능을 이길수 있나 시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