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상부상조

 

한 손이 다른 손을 씻어준다. 

서로 남의 짐을 저주십시요.

산은 산이 필요하지 않으나 사람은 사람이 필요하다

가마는 답답한 수증기를 끌어온다.

서로 도와야 한다는 것 이것이 자연법이다.

불행의 무게는 불행으로 훨씬 가벼워질 것이다.

이따금 짐수레가 통을 짊어지지만,또 다른 때에는 통이 짐수레를 짊어진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단  (0) 2020.03.12
듣지 못하는 자  (0) 2020.03.11
기분  (0) 2020.03.10
부끄러움  (0) 2020.03.09
관용  (0) 2020.03.08
상부상조  (0) 2020.03.07
미래  (0) 2020.03.06
불의  (0) 2020.03.05
정부  (0) 2020.03.04
감사의 마음  (0) 2020.03.03
공정함  (0) 202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