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면서

2011. 1. 18. 11: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은 책이 좋아 많이 보지만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인생은 선배들의 교훈과 경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면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삶의 교훈을 생각하지만 저에 삶에 경험을 넣습니다.

철학과 사상과 심리와 다양한 사고를 넣습니다.

나름은 여러가지를 생각 한다지만 때로

저의 독단도 많이 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글은 삶에 참고로 활용하면 됩니다.

마음으로 문제가 있을때 바로 잡아 그대의 인생길을 가야 합니다.

부끄럽지만 저도 그대와 같이 허우적 거리며 가는 사람입니다.





가능하면 우리의 순수한 한글로 쓰려 합니다.

쉽고 모든 이에게 통용이 되는 사고를 쓰고 싶습니다.

외국어를 되도록이면 배제하고 우리의 아름다운 언어로 쓰고 싶습니다.

저에 글은 편하고 쉽지만 속으로 보면 많은 의미를 넣으려고 합니다.

보이는 느낌이 아니라 마음으로 무엇을 넣었나를 보아

그대들이 보석을 찾아 내야 합니다.





글은 읽고  똑 같이 느낀다면 그 글은 카피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간과하면 나에 글은  보나마나 입니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소나무의 명상곡을 들으며  (0) 2011.01.18
서로 존재를 인정해야 합니다.  (0) 2011.01.18
물처럼  (0) 2011.01.18
나에겐 선두의 의미는....  (0) 2011.01.18
서로 살기 위하여  (0) 2011.01.18
글을 쓰면서  (0) 2011.01.18
자신에 너그러운 사람은  (0) 2011.01.18
많이 소유할 때를 두려워하라.  (2) 2011.01.18
인생은 고무줄  (0) 2011.01.18
어려울때 사람은....  (3) 2011.01.17
모든것은 드러납니다.  (0) 2011.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