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답게 분노하고,어른답게 다스려라.

2017. 1. 3. 12:25


사람으로서 예의가 없는 자는 죽지 않고 무엇을 하는가?




쥐에는 가죽이 있는데 사람이 예의가 없다.

미물인 쥐도 가죽이 있어 주위의 이목을 가리는데 사람이 예의가 없으면 쥐보다 못하니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낫다는 내용이다.

어려운 백성을 수탈하고 탐욕을 채우는 관리들을 쥐에 비유한 글이다.




부와 권력은 결코 그 사람의 진정한 가치를 말해주는 증표가 될수 없다.

사람의 가치는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로 판가름되지 않는다.

부와 권력 그 자체가 가치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얼마만큼 뜻깊고 의미있는 일을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가치가 매겨진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가운데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려울 만큼 무례하고 기분적인 인성조차 갖추지 못한 사람과 마주할 때도 있다.참을수 없는 상황에서 감정대로 말을 한다면 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고 결국 함께 품격이 없는 사람이 되고 만다.상대가 지위가 높지 않더라도 어른으로서 날것 그대로의 감정을 표출하면 어른답지 못한 행동이 된다.분노를 정직하게 드러내서 스스로의 격을 떨어트릴 필요가 전혀 없다.

분노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분노해야 하는 상황에서 잘 분노하는 것이 쉽지 않을뿐이다.

노련하게 화를 낼줄 아는것 그것이 바로 내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