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행복을 바란다면 재산 늘리기에 전력하기보다 가슴에 사랑을 키우도록 끊임없이 힘써야 합니다.

2015.07.21 07:26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물질만능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세상을 떠날 때가지 물질속에서 갇혀 살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는 넉넉함에도 진정한 행복을 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참된 행복은 ​물질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서로 보완 관계 입니다.

부자가 있는 한 가난한 사람도 있어야 합니다.

부자의 만족은 가난한 사람들의 눈물로 얻어 집니다.

정직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부자가 아니라 가난한 사람 입니다.

가난한 사람의 약탈자가 되지 말라.

어쩌면 부귀는 신에 대한 커다란 죄이며,빈곤은 세상에 대한 죄 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궁핍을 한탄하고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부를 얻으려고 노력 합니다.

빈곤은 우리를 먹이고,괴롭히고 가르칩니다.

부귀는 황금을 벗삼고 빈곤은 희열을 벗삼는다.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노동을 하지 않는 삶은 가장 불행한 사람중에 하나 입니다.

만약 일을 하지 않고 수입을 얻었다면 반드시 누군가 당신 대신 대가를 받지 않고 일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도 너에게 빼앗지못할 죽은 뒤에도 너에게 속하여 절대로 늘거나 줄지 않는 그러한

부를 쌓아야 한다.그러한 부는 너의 영혼 이다.

​무거운 옷이 몸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것처럼 재물도 또한 영혼의 움직임을 가로 막습니다.

자기가 바라는 것보다 조금밖에 가지지 않는 자도 사실은 분에 넘치게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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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에 봄오는 소리

서정시 2014.06.23 16:00



홀짝 홀짝

찾아오는 손님을 맞을 준비도

못했는데

어느새

살며시

손을 내미는 소리.

 

 

 

몸은 마음을 따라 가지 못하고

허우적 거리며

마음이 놀린다.

 

 

 

 

햇살과 바람이

내 코 밑에 다가와

손짓하는데,

짐짓 모르는 척해도

연이은 추파로 마음이 동하여

사립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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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쓰는 편지

서정시 2014.06.18 18:02



우리는

가슴 하나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조각배 인생 입니다.

 

 

 

언제 바람으로 폭풍우로

떨어질지 모르지만

이 순간 만큼

당신을 위한 맘을 그립니다.

 

 

 

어느날 갑자기

우리가 이런 인연이 되어

말없이 살아온 날들

 

 

 

가슴 한 구석에는

늘 불길처럼 타는 그리움과

사랑으로 한 시절을 울면서

보냈습니다.

 

 

 

 

이젠

아쉬움과 여운을 가지고

추억의 열매를 바라 봅니다.

 

 

 

가슴으로 얼마나 그렸을까?

가슴으로 아파하고

깊이 파인 상처의 심연속에서

서로 울어야 했던가?

 

 

 

 

이젠

모든것을 바라봅니다.

추억으로 되살아 나는 가슴속 이야기가

총알처럼 빠르게 지나 갑니다.

 

 

 

그 총알이 가슴에 박혀

울고 있는 당신을 봅니다.

소중한 당신

가슴으로 육탄방어를 하며

외롭게 싸워 이렇게 지켜 주었습니다.

 

 

 

 

가슴으로 겹겹히 쌓은 성채에

나는 홀로 당신을 향한 반성의 절규로

피눈물이 흐름니다.

 

 

 

 

만리장성보다 더 길고 긴

당신의 사연이 사랑되어

가슴으로 가슴으로

하늘을 향해 전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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