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2011.01.04 13:49

너와 내가 만난지 많은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서로  따로가 없이 한 사람이 되었다.

우리는 하나다.




가끔 나는 나를 잊는다

내가 사라진 그대가 있어 나를 찾아 본다

산다는 것은 내가 꼭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구별이 없으매

나와 당신을 구별 자체가 웃음으로 번진다.




언젠가 바람과 구름이 되고 싶어

그대의 눈을 쳐다보면

나에게 구름과 바람이 되어 나를 놀라게 한다.

산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상대가 나를 깨닫도록 한다.





우리는 빛과 어둠속에서 하나다.

둘이 하나다.

우리가 되어 나를 잊게 하여준 사람은

항상 나에 빛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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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이 많은 사람일수록 타인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2011.01.04 13:44

결함이 많고 부족함이 많은 사람은 이해를 못합니다.

이해를 못한다는 것은 타인에 자신이 구속을 받은다는 뜻입니다.

자신이 타인을 이해하여 자유인이 되어야 합니다.




부족함이 많은 자일수록

세상것을 탐하고 비교하며 삶니다.

스스로 자신이 없기에 자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타인이 당신을 부러워 하면 한없이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질투와 경쟁과 이기심만 살아 납니다.





산다는 것은 그대가 없는 것입니다.

그대는 이해하기 보다는 이해받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모든 것에 노예일 뿐입니다.

세상과 자신의 탐욕에 노예일 뿐입니다.

그대는 자신이 서는 연습을 하여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평생 세상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신을 학대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대여,그대는 자신을 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평생동안 세상과 이기심에 노예로 살지 말고

자신이 주체가 되어 사랑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더 이상 불쌍한 삶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의 삶이 세상 때문에 불행한 것이 아니라,

당신의 내면에 사랑의 힘이 없기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을 뿐입니다.

당신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은 세상이 아닙니다.

자신을 사랑하며 내면을 키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생동안 세상것과 이기심으로

마음 고생만 하고 남는 것은 들러리 인생만 살다가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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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스승은 들꽃입니다.

2011.01.04 13:43

나에 삶에 스승은 들꽃입니다.

이름없이 살다가 떠나간 사람들이

나의 가슴에 남아 나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그들은 피었는지도 모릅니다.

이름이 오르 내리면 그들은 허명의  노예가 되어

더 많이 나를 역겹게 합니다.

산다는 것은  바람처럼 흘러간 소중한 삶들이

진정한 삶에 스승입니다.





어린 생각은 기능적으로 학문과 권력과 세상에 씨들을 보면

흥분 합니다.

알고보면 쓰잘데 없는 쭉정이에 불과 합니다.

우리는 껍데기를 보고 속을 보지 않기에

더욱 그리워 하는지 모릅니다.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떠나가는 삶들이

하나 하나가 나의 씨가 됩니다.

하나가 모여 거대한 사랑에 바다를 만듭니다.

나에 지표는 그들을 따라 가는것 입니다.




그대가 배워야 할것은 힘없고 배우지 못한

가장 평범하고 사랑으로 살아가는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대는 들에 화려하게 피어난 꽃이 아니라,

발길에 치이고 비바람에 에이는 살결을 버티며

살아가는 작는 것들의 이야기가 아름다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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