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살던 고향은...

2011.01.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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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살던 고향은

산 넘어 호랑이가 사는 곳

작은 산 허리를 돌아 그리움이 사는곳이다.





바람이 불면 구름이 온종일  뛰놀다

산을 찾아와 쉬었다 가는곳,

나무는 손님이 찾아와도 웃음으로

빈잔을 권하는 물따라 산따라 정처없이...






나에 살던 고향은

순수가 뛰노는 언덕,

살며서 이쁜 이빨을 드러내 놓으면

이슬은 말없이 앉아 속삭여 댄다.

지나가던 바람이 이슬을 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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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침에....

2011.01.1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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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태양이 이글거린다.

솟구치는 힘이 온몸으로 퍼져간다.

땅과 하늘이 빛으로 빛으로

퍼져 나간다.




2011년 새해 아침에 일출은 장엄하다.

오 찬연한 빛이 첫 출발을 알리고 있다.

저 멀리 종소리가 울리고 어부들의 일손은 바쁘기만 하다.






망망대해의 파도와 싸워야 하는 그들은

싸움터에 나가는 전사들이다.

살기 위하여 오늘 이렇게 자신과 싸우고 있다.

만선을 위해 준비하는 새해 아침은 숙연하기만 하다.





우린 오늘도 작은 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하러 가야 한다.

빛은 모든 풍파를 이기고

전진한다.




오늘을 이겼노라.

싸웠노라.

인생에 빛은 새해 아침에 기운을 먹고

어둠에서도 빛을 발한다.




불퇴전에 전진하는 우리는 승리의 전사들이다.

한해를 버티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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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없다.

2011.01.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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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에 살고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

삶은 어느새 현재만 있지

미래는 없다.




어린 사람이나 나이를 든 사람이나

우리들이 갈곳은 없다

모두가 퇴로를 막으며 살고 있다.




우리는 인생에 장애자가 되어가고 있다.

우리 삶을 스스로 파괴하며

죽어야할 곳도 살아야 할곳도 잊고 있다.

모두가 길을 잃어 목표도 없어졌다.





하루만 살면 그만이다.

내일도 없다.

가정도 사회도 모두가 없어져 가고 있다.





우리가 가야할 곳이 어디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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