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흘러가야 한다.

2011.01.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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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인생은 흘러가야 간다.

삶은 정주가 없이 저 넓고 넓은 곳으로

질주 하여야 한다.



우리네 인생은 어느 순간에 멈쳐

인생이 썩기 시작한다.

그대 인생은 흘러가야 한다.

멈춤은 흐름을 막는다.

삶도 나도 멈춤이 없이 가야 한다.




그대가 멈춰 모두를 막지 말아야 한다.

그대가 살고 있는 세상과 가정과 사회가

망망대해를 향하여 가야 한다.

우리의 꿈으로 그렇게 가야 한다.





우리는 멈출수 없다.

인생은 멈추지 않은 길이어야 한다.

그대여,나태와 타락과 이기심의 강에서 나와야 한다.

우리가 가는 곳은 나눔과 사랑과 관심으로 흐르는

넓고 깊은 바다로 가야 한다.




흘러가야 한다.

구름과 바람과 세월이 변하듯

나도 흘러가야 한다.

물길을 막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에 물꼬를 터주는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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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한다는 것은

2011.01.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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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한다는 구속된다는 뜻이다.

자유인이란 어느 것에도 구속되지 않는자이다.

인간은 본래 혼자는 설수 없을정도로 불완전하다.

정글에 야수는 혼자 설수 있지만,

인간에겐 거의 불가능할 정도다.

인간은 혼자 설수 없는 가장 불완전한 존재다.




인간의 불완전이 탐욕을 낳았다.

소유란 불완전에 원인이 된다.

우리가 완전 하였다면 외부로 눈을 돌리지 않는다.

인간이 세상을 정복 하였어도 자신을 정복하지 못한다.

스스로 나를 조정하고 통제하고 극복하면 나를 정복한 사람이다.





소유한다는 것은 예속이 된다는 뜻이다.

돈을 소유하면 돈에 구속되고,

섹스,권력,명예,그 밖에 모든 것에 구속이 되면,

그 대상에 구속이 된다.

우리가 소유한다는 것은 나를 더욱더 예속의 지름길이 된다.





우리가 소유가 아니라 사랑에 구속이 된다면

그대는 자유인이 되리라.

사랑은 나를 완전함에 이르도록 노력을 요구한다.

사랑은 완성형이 아니라, 인생동안 노력으로 사는 삶을 살게 만든다.




사랑은 자유를 준다.

자유인은 사랑하는 자의 모습이다.

깨달음은 자유안에서 사랑을 배우게 된다.

우리가 진정으로 소유할 것은 세상이 아니라,

사랑을 얻어 모든 것을 교감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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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속에 있는 ....

2011.01.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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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슴속에 있는 무관심과 잔인함에

소름이 돋아 한참 동안이나 나를 쳐다 보았습니다.

우리 속에 감춰진 야성에 나는 어리둥절 하였습니다.




왜, 이렇게 동물본능만 남아 있는지 나는 어리둥절 하였습니다.

얼마나 산다고 왜 이렇게 되어 가는지 나는 모릅니다.

우리는 어린 시절의 동심을 잃어 버렸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나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것은 탐욕과 무관심과 야성만 남아 삶은

동물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랑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힘은

동물본능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모습은 나에 모습입니다.






일어서려고 합니다.

어린 시절에 동심과 관심을 세우고져 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자리한 나를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세워야 합니다.




구름과 바람과 나그네가 머무는 순수한 땅에

그 지팡이를 세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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