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러지면 그대가 가지고 가라.

2011.01.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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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지쳐서 쓰러지면

그대가 나의 꿈을 가지고 가시오.

그대가 받아 쓰러지면 타인이 가지고 가시오.




우리 모두가 쓰러져도 가야만 합니다.

쓰레기에 버릴 넝마라도 우리 껴안고 가야만 합니다.

우린 그것도 감지덕지하고 가야만 합니다.

우리 스스로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다 무관심 하여도 그대라면

나의 꿈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한 영원히  꺼지지 않는 촛불이 되어야 합니다.

어느 누군가는 밝혀야 합니다.

모두가 어둠에 침묵하여도 그래도 가야만 하는 길이 있습니다.





쓰러지면 그대가 나를 타고 가야만 합니다.

눈물을 가슴으로 심어 평생 잃지 않는 그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 삶은 모두가 거져가 없습니다.

우리것 우리가 찾아야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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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서 있는 나무는

2011.01.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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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나무는 비를 기다립니다.

나무는 삶이 전쟁입니다.




이슬과 바람이 머무는 절벽에 나무는

생명입니다.

산다는 것은 하루 하루가

생명입니다.

바위에 나무는 자신과 하루를 싸우는 시간입니다.




나무는 타인을 보여주기 위하여

자신이 서 있지 않습니다.

살기 위하여 그렇게 모진 목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람과 폭풍우가 불때면

서로 몸을 의지하며

서로를 붙들고 있습니다.

뿌리와 나무가지가 따로 있을수가 없습니다.

서로 한 몸입니다.





바위에 서 있는 나무는

보는 이에게 한 폭의 그림입니다.

나무는 자신이 타인에게 드러냄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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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나를...

2011.01.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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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나를 좌절하게 합니다.

누구나가 때로는 주저 앉아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생각 합니다.



살면서 아프지 않는사람이 없고

나 같은 기분이 매 순간마다 다가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설수 있는 것은

내 삶을 놓을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환경에 짓눌려 사느것도 자신입니다.

극복하기가 쉽지 않아도 도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순환이 됩니다.

매 순간 나를 위해 내 스스로를 투여해야 합니다.




무관심으로 사는것보다

아프더라도 당신이 쓰여진 인생을 그려봅니다.

삶은 긴고 긴 시간이  있는 것처럼 보여도 짧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매 순간을 더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내가 순간을 뜨겁게 살려고 하는 이유는

떠날때 후회라는 언어를 잊기 위함입니다.

삶이 나를 주저 앉게 하여도

일어서야 합니다.

한번 주저 앉으면 일어서기가 어렵습니다.




쓰러져도 쓰러져도 일어나 걸어가야 합니다.

언제 떠날지 모르지만 나에 인생을 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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