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알아야 가능성도 알 수 있다.

2015.12.25 11:02


SONY | DSLR-A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4.5 | 0.00 EV | 45.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3:05:27 19:55:07


나는 누구인가?

사람들은 점점 혼자 있기를 두려워 합니다.

어떤 일이든 혼자서 잘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잃어간다.

이런 두려움을 극복하려면 주위의 불필요한 관심사들을 하나 하나 가지치기해나가야 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한계가 있는 존재임을 알게 되는 것에 있다.





죽음을 외면하고 있는 동안에는 자신의 존재에 마음을 쓸수 없다.

죽음이라는 것을 자각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자신의 가능성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삶에 방식에 영향을 준다.자신의 존재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는것이다.그렇게 되면 현재의 의미를 새롭게

받아들이고 지금을 충실하게 살아갈 수 있다.




선에서 죽음은 언제 어느때 일어나도 괜찮은 삶의 연장선상에 존재하는  것이다.

선의 깊이는 삶과 죽음을 함께 인식하는 것에서 생겨 납니다.

깨달음을 얻으면 욕심을 버릴수 있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영혼은 육체속에서 자기 집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잠시 머무는 거처로 살고 있다.

2015.10.07 08:30


Canon | Canon EOS 4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0sec | F/14.0 | 0.00 EV | 24.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4:11 03:27:38


인간은 원래 영원한 삶을 믿도록 창조 되었다. 

누구나 다 자신은 누군가에 의해 이 세상에 부름을 받은 존재라고 믿고 있다.

죽음은 자신의 생명을 끝낼 수는 있지만 자신의 존재를 끝내는 일은 절대로 할수 없다는 믿음도 거기서 나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것일까?

그러한 무한한 공간에서의 영원한 침묵은 나를 공포에 빠트린다.

무한한 과거와 무한한 미래 사이에 있는 인생의 무상함을 생각하고,

내가 차지하고 있는 공간,나아가서는  내 눈에 들어오는 공간,무한한 넓은 공간에 비해 보잘것 없는 나에 공간을 생각하게 된다.

아마도 인생이란 손님이 되어 지낸 덧없는 하루의 추억과 같은 것인지 모른다.





죽어야 하는 자여!​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은 그리 길지 않다.

우리가 사는 것은 그져 한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늙는 것을 모르고 영원히 살것이다.




죽음에 대한 공포는 사람들이 자신을 그릇된 관념으로 인해 인생의 일부분을 인생 자체로 생각하는데서 생긴다.죽임이란 내가 이 세상에서 세계를 내 눈에 보이는 형태 그대를 받아들이는 중개를 해주는 육체적 기관들의 소멸이다.즉,죽음은 나에게 세계를 보여 주었던 유리창이 깨진것과 같다.유리는 깨졌어도 눈이 없어진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의 불멸성에 대한 사고는 우리의 내부에 살고 있는 신의 목소리이다.

현자는 죽음에 대해서보다 삶에 대하여 더 많이 생각한다.

2015.08.18 01:04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2.0 | 0.00 EV | 4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8:02:20 18:04:27


정신에는 죽음이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정신에 의해 사는 사람은 죽음으로부터 자유롭다.

두려움 없이 죽음을 생각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하거든 열심히 삶에 충실해져야 합니다.

음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일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사람은 타인에 대한 아첨과 허영에서 벗어나면 벗어날수록 신을 섬기기가 수월해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마음을 졸이며 살 것이 아니라,

너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삶을 살도록 해야 합니다.

선한 사람들이 편히 쉬는 곳은 그들의 양심이지 결코 다른 사람들의 입술이 아닙니다.





인간은 자기가 아무것도 보지 못할 때는 자기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을 거라는 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의 생활과 우리의 행위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고 있는지 반성이 필요 합니다.

선덕이 있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을수 있는 가장 빠르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에  있습니다.그것은 정진과 노력의 결과 입니다.





아무리 선량한 행위에도 어느 정도 허영과 세상 사람의 칭찬을 바라는 마음이 섞여 있다.

이 마음은 그가 자신의 행위 때문에 칭찬이 아니라 비난을 받더라도 절대로 그 행위를 바꾸지 않겠다고  자기 스스로에게 말할수 있을때 비로소 사라 진다고 말할수 있다.





입을 다물고 있어도 비난하고 말이 많아도 비난하며 또한 말이 적어도 비난 합니다.

세상에는 비난당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