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으면 믿을수록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2015.07.26 08:46



오래 살면 살수록 사람들의 신앙은 더욱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견고한 것이 된다.

신앙이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견고하면 할수록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평화롭고 당당한 것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그들의 신앙의 변화 입니다.

설사 그대가 바라는 모든 선을 충분히 실천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낙담하거나 실망하지 말라.

만약 높은 곳에서 떨어졌다면 다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인생에 시련을 조용히 극복하며 지혜롭게 맨 처음 섰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자는 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신을 두려워하는 자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삶에 끊임없이 승리의 연속인 사람,무한한 것과 진실한 것을 위해 세상 사람들의 칭찬속에서가 아니라

일 속에서 자신의 의지처를 발견하는 사람,세상의 눈에 띄려고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존경하라.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훌륭한 인물을 찾아라.

진리를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주저없이 행하라.

그리고 그것에 대하여 어떠한 명예도 기대하지 말라.









사람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신의 지배하에 들어가라.

그대가 신의 지배하에 있음을 의식한다면 사람들은 너에게 어떠한 것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감사하는 기쁨이야말로 신에 대한 가장 큰 선물 입니다.

2015.07.25 08:52



사람들은 자신이 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가능하면 많은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을 합니다.

사치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은 어쩌다 그 속에 빠지면 남들에게 으시대고 싶어집니다.

삶의 기쁨에 대한 멸시를 자신의 고상한 인격을 가진것처럼 행동하며,

인생 같은 것에서 더 이상 흥미가 없고 인생보다 

더 좋은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는 척하는 사람이 됩니다.









슬픔이 성장하듯이 행복도 성장한다고 합니다.

천국의 기쁨이 흔들림없이 조용하고 영원히 성장하여 더욱 더 깊이 

마음에 스며들고 더욱 확고해져 가는 것이 행복 입니다.

행복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우리가 인생에 불만을 느끼는 주된 원인은 행복을 누릴 권리와 행복을 누리기 위해 

태어 낳다고 근거없는 착각을 가지는데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사랑을 통해 영혼과 육체 양쪽을 교류 가능성이 있다고 가정하면,

우리는 더 이상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것 입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행복의 가능성을 믿어야 합니다.

신의 법칙을 파괴하는 자에게 최대한의 행복을 주어도 역시 불행하고,

삶의 법칙을 지키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는 사람에게 세상것을 모두 빼앗아도 여전히 행복 합니다.







우리에게는 현재의 인생에 불만을 품을 어떠한 권리도 없습니다.

자신의 인생에 도저히 만족할 수 없다면 자기 자신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배탈이 난 사람은 고통을 호소 합니다.

인생에 불만을 가진 사람도 이치는 마찬가지 입니다.

  

자기의 행위를 자랑해서는 안 된다.그것은 내가 한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2015.07.23 07:35



자기의 영혼속에 신이 깃들어 있음을 아는 사람만이 겸손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을 삶에 주인공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에 대해서든 책임과 의무를 지지 않기 때문에 

겸손해 질 수가 없다고 합니다.신을 의식하는 사람은 자신의 사명을 알기에 겸손해 집니다.

때대로 우리는 훌륭한 행위를 한 것을 자랑 합니다.

우리는 신의 도구에 불과 합니다.

자신을 주인이 아니라 잠시 머무다 가는 종이나 순례객으로 인식할때 겸손해지지 않을수 없게 됩니다.







악의 유혹은 거만에서 발생 합니다.

만약 우리가 신을 향해 정진한다면 자기에 만족할 수 없을것 입니다.

스스로 자기를 잘 아는 사람은 다른 어떤 사람보다 자신을 더 존경하지 않습니다.

나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은 늘 남에게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

삶과 죽음을 옳바르게 이해하고 느끼는 사람은 자신이 하찮고 변변하지 못한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만 나의 결점을 볼수 있습니다. 







겸손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결합시키고 신과 하나로 결합 시킵니다.

물은 높은 곳에 머무르지 않는 것처럼 착한 마음이나 지혜도 거만한 

사람들의 가슴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겸손한 사람보다 강한 사람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내부로 깊숙히 들어가면 가면 갈수록 자신의 존재가 하찮고 미약함을 인식하게 됩니다.

대지가 스스로 창조한 아름다운 초목으로 장식하는 것처럼 인생에 지배자인 신이 머물게 됩니다.








탐욕과 이기심과 싸우는 사람은 겸손한 길로 향하는 사람들 입니다.

겸손은 우리에게 영혼의 행복과 악의 유혹에 대항할 힘을 줍니다.

세상에 가장 약한 자가 가장 강한 자를 이기는 것 입니다.

스스로를 높이 평가하면 할수록 우리는 차츰 약한 인간이 되고,

자기를 낮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스스로에게나 남에게도 강한 인간이 됨을 깨달아야 합니다.

물은 부드럽고 가벼우며 겸손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