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2015.07.26 09:17

작금에 현실은 완벽하게 네이버의 뜻대로 하나부터 열까지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공감 연좌제가 서로 소통을 막음에도 이해타산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자신의 이기심에 

빠져 허둥대고 있고 여론이라는 것은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것 입니다.

다음이나 네이버도 하는 행동은 모두가 같고 눈과 귀를 버린 길잃은 양들은 하나 둘씩 우리안에 갇혀

자신도 잃어가고 있습니다.항상 역사속에서 잠들고 잠든채 살았던 선조들처럼 우리도 그렇게 

시간만 채우며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본질을 항상 잊고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언제 어디서 있든지 자신을 잊고 살면 그것은 이미 죽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포스팅을 올리고 잘못을 수정하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장난을 쳐 왔습니다.

공지사항 2015.07.20 10:33

저는 글을 쓰고 많이 검토를 못하고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탈자,오자,문맥이 제대로 갖추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생각 날대마다 포스팅을 교정하고 다시 검토를 합니다.

그럼에도 늘 잘못된 점이 보입니다.

제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그 많은 문제 투성이 글을 보면서도 꾸중을 하지 않으니 

마음 속으로 늘 감사하는 마음 잊을수 없습니다.

네이버나 크롬 측에서 수정을 할수 없도록 프로그램을 잠가 놓을 때가 비일 비재 합니다.

그 이면에서 제대로 문장과 탈.오자도 못잡은 인간에게서 베울점이 없다는 것을 

은연중에 전파할려는 속셈이 담겨 있기 때문 입니다.모든 것을 생각해보면 참 교활하고 

나쁜점에 대해서는 영악하게 머리를 굴리고 있다는 점 입니다.

명상에 글은 몇자의 탈.오자로 사상이나 생각을 부정적으로 만들지는 못합니다.

생각과 사고는 포스팅의 글보다 더 크고 넓기에 현명한 독자들은 이미 이 수준을 벗어난 것이라 

추측을 합니다.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통철한 지혜를 부탁 드립니다.

네비버에 올렸던 글들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리려고 하니 네이버가 또 장난을 치네요.

공지사항 2015.07.19 23:22

오랜동안 중단 하였던 저에 티스토리 블로그(블로그명:할머니의 약손,dangjin2618.tistory.com)에

네이버에 포스팅한 것들을 올리고 있습니다.네이버는 저에 글들을 올리지 못하게 프로그램을 묶어 놓고

장난을 치고 있네요.최근에 국정원 사건과 유사한 것이라 생각해도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못난 가장은 항상 가족을 맘대로 하고 폭력을 아끼지 않지요.너무 몸에 배인 사람과 그것에 익숙한 

사람은 노예로 길들여져서 스스로가 누군지 알지 못하지요.우리는 너무 무감각하게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