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도록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네요.

공지사항 2015. 9. 30. 08:30



오늘도 여느날과 다름없이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게 원천적으로 봉쇄를 당하고 있네요.가면 갈수록 미쳐가는 네이버 운영자들의 행동은 도를 넘고 있네요.포스팅을 올릴 때마다 장난도 계속 되고 있답니다.이웃과 저를 방문하는 모든분들에게 감사와 죄송함을 전합니다.아름답고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포스팅을 올릴 때마다 네이버의 장난은 하루도 쉰적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2015. 9. 22. 07:33



포스팅을 매번 올릴 때마다 글자 크기가 나옵니다,저는 보통 12pt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12pt로 한 줄을 올리면 다음 줄도 12pt로 되어야 하는데 항상 9pt로 되어 있거나 또는 12pt로 되어 있어도 9pt로 나오게 프로그램을 설정해 놓고 포스팅을 방해하고 있는것 입니다.

포스팅을 최대한 방해할 목적으로 이들이 하는 일과인지 모릅니다.일생동안 높은 자리에 호의호식하며 못할 짓만 다하고 나는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범죄자와 같은 존재들은 아직도 활개를 치면서 살고 있는 현실 입니다.일요할 양식이 없어서 빵을 훔치는 사람에게 큰 집으로 인도하고 구조적인 범죄 집단에게는 모든 혜택과 수혜를 받아야 하는 것은 진정 쓸쓸한 모습 입니다.

오히려 개인적은 빵을 훔친 사람이 처량하게 느껴 집니다.국가와 조직은 불완전하고 부족한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여야 하는데 그와 상반된 행위와 수법이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모든 것은 자신의 행위에 부메랑이 되는법 입니다.부끄럽고 부끄러운 족속들을 위해 글자를 내립니다.

오늘도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게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네요.

공지사항 2015. 9. 18. 09:54



오늘도 이웃을 방문하려고 하니 공감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놓았네요.자랑스런 네이버의 행동에 감사의 묵념을 올립니다.공감도 못하게 하고 이웃들에겐 포스팅을 뜨지 못하게 하지 첩첩산중이네요.아울러 이웃여러분들께 죄송함을 전합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욱 그리워지고 잠자고 있는 사람들은 빛의 생각하지 않는다.자연은 아무리 어둠을 만들려고 해도 빛을 토해낼뿐이다.시간은 모두를 허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