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여러분,제가 포스팅을 올려도 네이버가 장난을 쳐서 이웃분들이 볼수 없다고 하네요.

공지사항 2015. 9. 15. 16:32

최근에는 이웃분들을 자주 방문하지 못하는 실정 입니다.

공감 제한과 더불어 포스팅을 하면 이웃과 서로이웃에게 떠야 하는데 네어비가 장난을 쳐서 포스팅을 올린건지 아닌지를 모르게 한답니다.심지어 최근에는 공감을 몇개도 못하게 만들어 놓았답니다.수시로 공간제한을 하여 이웃간 소통을 방해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네이버는 자신들이 할수있는 모든 것을 활용하여 

방해와 통제를 수시로 하고 있음을 널리 양지하시고 참고 바랍니다.

그럼에고 관심과 사랑으로 늘 찾아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떤 이웃들은 공감을 해줘도 지워 버리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2015. 8. 3. 08:16

본인 스스로 이웃이나 서로 이웃을 하지 못하게 네이버 측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아 실제로는 이웃이나 서로이웃을 신청하지 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그럼에도 초보자 분들과 소통을 하시는 분들은 간혹가다 서로이웃이나 이웃을 신청하곤 합니다.초보자분들은 대부분이 서로 신청하는 순간에 방문이 거의 끝내는 것이 일반 상식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그럼에도 공감 연좌제를 실시하는 오래전부터 공감을 해 주어도 이웃이나 서로이웃분들이 공감 삭제를 비일비재로 하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제가 공감을 해주면 신용상태가 나빠지니 저와 소통하고 나누면 이웃이나 서로이웃은 손해가 되는것 입니다.기실 자신의 능력이나 이해타산을 노려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보니 현실적인 환경을 무시할 수 없는것 입니다.저에 글은 아무나 읽는다고 배워지는 것도 아니고 마음으로 준비되지 않는 사람이 읽어 보았자 머리의 기능적 힘만 키우게 될것으로 추정이 됨을 알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몇몇 분들에겐 힘과 용기가 되고 힐링이 됨을 부정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모두를 위해 필요한 글이 되었으면 좋겠으나 한쪽에선 색깔을 붙어놓고 소통을 하면 신용등급에 문제를 제기하니 이웃이나 서로이웃을 하는 분들의 논리로 보면 서로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이웃이 된것 입니다.마음의 여행은 평생이 걸리며 절실하지 않는 사람들은 인생도 배우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삶이 대부분이니 저에 글은 아무 쓸모가 없는지 모릅니다.그럼에도 마음의 대화를 생각하는 분들에게 인생의 수행과 정진하는 과정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인생은 원하지 않아도 마음을 배워야 할 시간이 있고 세상의 옷으로 무장하여도 아무 쓸모없는 때가 있습니다.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평생동안 본능과 탐욕으로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며 떠나는 족속들이 일반적인 현실 입니다.인생에 여정이 사랑과 행복이 같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탐욕으로 일관한 사람은 남탓을 하며 자신의 마음을 일생동안 무관심하게 만들어 놓고 나는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변명 합니다.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있는데 일생동안 자신을 타인처럼 내 팽개치며 사는 것은 사람이 할 도리는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사실 인간은 만물에 영장이라 생각해도 동물보다 더 떨어짐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이성과 사랑이 우리를 살리는 힘이 됩니다.

참고로 다음에서도 네이버의 공감제도처럼 이웃에게 많은 공감을 해 주었습니다.처음에 스팸도 되고 이웃이 삭제도 하더니만 마지막에는 블로그를 폐쇄시키는 이유가 되었습니다.나에 블로그는 마음의 대화를 갈구하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등대이고 싶습니다.

네이버에 포스팅한 것들을 대부분 옮겨 놓았습니다.

공지사항 2015. 7. 26. 09:54

다음의 농간으로 네이버에 포스팅을 올린지가 벌써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순진하게도 나는 다음에 포스팅을 올릴때만 네이버는 그래도 다음보다는 낫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글을 올린것이 사실 입니다.호랑이를 피하면 사자가 나타날 줄을 생각하지 못한 나는

다음의 잘못된 행동을 비판 하였습니다.결국 정보 포탈업체는 어디를 가더라도 똑 같다는 결론을 

도출 했습니다.이제는 피하고 싶지도 않고 오직 나아갈 일만 남았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블로그에

글을 올린지가 벌써 5년이 넘어 생활이 되고 습관이 되었습니다.이젠 글쟁이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마져 듭니다.사실 초기에는 남을 가르치고자 하는 호기도 있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짧은 생각과 마음을 읽어주는 이웃과 말없이 지지하고 성원하는 분들을 기억하며 더욱 알차고 충실한 생각과 행동을 

포스팅 할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함을 느낍니다.아무쪼록 여러분들의 인생과 삶에 작은 위안과 행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네이버에 포스팅을 주로 하였으나 다음이나 네이버에 두루 두루 올릴것 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해온것처럼 많은 방문과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그들의 

통제와 간섭은 아무것도 아닙니다.일생을 살면서 타인에게 해만끼치고 사는 사람들은 기생충과 같은

존재들 입니다.호의호식하며 명령하고 지배하는 알량한 사람들에게 본래의 자신으로 돌아가 진정 어떠한 삶이 올바른지 이 글을 읽는 순간이나마  잠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