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 할 감정은 빨리 흘려보내라.

2015.12.24 10:45


혼자 있으면 우울해져서 푹 가라앉은 사람이 있다.

그럴때면 가만히 앉아 생각만 하지 말고,시원시원한 물의 흐름을 상상해 보거나 강에 달려가 보자.

그러면 우울한 생각이나 고민이 물의 흐름과 함께 흘허가는 듯한 쾌감을 느낄것이다.

생각을 일정정도 자기 안에 꾹꾹 담아두면서 성숙시키는 시기가 필요 합니다.

생각을 담아두기만 하면 머릿속에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차 정신적으로 위험해질 수 있다.

지나치게 많은 생각을 꾹꾹 눌러두었다가 한꺼번에 터지면 큰일이기 때문에 

능숙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해소해야 한다.








하고 싶은 말을 속으로만 되뇌면 그것은 자신을 상처 내는 칼이 될수 있다.

그러나 감정을 능숙하게 표출하면 마음에 쌓인 것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말이 마음속에 더러움이나 응어리를 흘려보내는 역활을 해주기 때문이다.

혼자일때 담아줘도 다른 사람을 만날때는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흘러가는 물을 보면서 흘러보내야 할 감정들을 빨리 흘려보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을 상처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버려야 할 감정을 빨리 흘려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