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정신에 있다.

2015.10.04 08:46



영혼은 보이지 않지만 영혼만이 모든 것을 본다.

인간의 이성에 의하여 산다.결코 생명의 본질을 육체에  이성이라는 내면의 힘을 담는 그릇에 돌리지 말라.인간을 에워싼 육체는 오직 이 이성의 힘에 위해서만 살고 있으며 이성없는 그것은 베짜는 사람이 없는 육체,글 쓰는 사람이 없는 펜과 같습니다.




영적은 것이 육체적인 것을 이끄는 것이지 결코 육체적은 것이 영적인 것을 이끄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개조하려면 육체적인 자신이 아니라 영적인 자신에게 작용해야 합니다.

제행무상의 이치를 깨달았을때 너는 비로서 상주불변의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신성은 언제나 우리의 가슴속에 살며 쉬지 않고 그 본원을 향해 나아가려 한다.

만약 나에게 뼈와 근육같은 것들이 없다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수가 없을것이다.

그러나 내가 그것을 하는 원인이 육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선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것은 잘못 입니다.어둠 속을 더듬으며 걸어가는 대다수 사람들은 육을 원인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성에 인도하는 것 입니다.



생명에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정신에 있습니다.

육체를 물질적으로 지탱한다 해서 정신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오류에 불과 합니다.

진정으로 이성적인 생활은 원인이 없는 영적 본원을 자신의 행위의 원인으로 인정하고 그것으로 자신을 다스리는 생활을 말합니다.

영적인 본원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의 지침으로서 물질적인 인과율에 택합니다.





인간의 영혼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것 스스로 독립적은 생명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고 정신적 생활에 눈뜨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