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에 욕망은 멈출줄을 모른다

2015.07.21 07:31



육체에 있어 모든 과잉은 육체와 정신 모두에게 해롭니다.

갖가지 욕망이 적으면 적을수록 그 사람의 삶은 행복해 집니다.

스스로 사치에 길들여지면 길들일수록 점점 더 노예가 되도록 몸을 맡기는 것이 됩니다. 

현대인들의 대부분은 육체에 봉사하는 데에 인생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성적 인간이라 자부하는 사람이 동물보다 더 본성에 가까운 삶을 사는 것은 부끄러운 행동 입니다.

본능에 길들여지면 질수록 육체의 늪에 탈출하기란 힘들게 됩니다.









육체의 삶을 지속하려면 아주 조금의 것밖에는 필요하지 않으나 그 욕망에는 끝이 없습니다.

육체의 욕구를 쉽게 만족 시킬수는 없습니다.

아기는 육체에 필요한 것을 주지 않으면 울부 짓는다.

육체는 관대하게 여분의 것,필요 이상을 주는것을 주는 것은 잘못된 일 입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에게서 어떻게 육체를 다루어야 하는지를 배워야 합니다.





배고플때 음식을 먹고,단순하고 순수하게 건강한 먹거리만 먹는다면 어떤 병도 걸리지 않을것 입니다.

굶어죽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좋은 음식을 지나치게 먹고 움직이지 않아서 병에 걸려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살려면 먹지 않으면 안 된다.그러나 먹기 위해 살아서는 안 됩니다.




육체에 대한 봉사는 정신에 해를 끼칩니다.

육체를 우대하려면 정신을 학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욕심에 본성을 맡기는 것이 본성이 아니라 욕심과 싸워 이기는 것이 본성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육체의 탐욕과 이기심을 이기는 자만이 자유롭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