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집중하라는 것은 나를 보고 통제하고 관리함을 말합니다.

2015. 7. 18. 07:41



어리석은 자는 자신에 빠져 사는 것을 자신에 집중하는 것이라 잘못 생각 합니다.

집착과 아집에 사는 사람은 평생을 우물안에서 벗어 나지 못합니다.

사는 것이 본능적으로 사는 사람은 이성적인 생각도 나오지 않습니다.

자신을 살피지 않으니 자신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합니다.

나 안에 나를 바로 보지 않으면 언제나 탐욕은 나에 주인이 됩니다.

탐욕과 이기심을 구분하지 못하기에 자신은 육에 끌려 다니게 됩니다.​

세상에 보이는 현상에 도취하다 보면 부족한 인간들은 자신을 잊게 됩니다.

나 안에 나를 바라보는 것은 나를 찾는 지름길이 됩니다.

세상을 지배하고 소유할지라도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면 인생에 실패자가 됩니다.

세상에 성공한 자가 실패자가 많은 이유는 자신을 조절하고 통제를 못해서 발생하는 현상 입니다.

보이는 현상에 집착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을 전혀 보지 못합니다.

자신을 잘 안다는 것은 나를 타인처럼 보고 조절할 수 있는 훈련을 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세상에 모든 것을 가지고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하여도

자신을 알지 못하면 그 사람은 자신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세상으로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교류속에 성장하기 때문 입니다.​

부족하고 부족함이 많은 인간은 자신에서 나를 세우지 못하고 외부에서 자신을 만들려고 합니다.

항상 떨어지는 사람은 번지수를 제대로 찾지 못합니다.

자신과 대화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은 이미 죽어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나눔과 비움없이 본능으로 사는 사람은 사람이기를 포기한 것과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모든 생명에게 내면에 살을 찌우기 위한 시간 입니다.

부실하고 부실하게 인생을 만드는 사람은 ​썩은 과일과 같습니다.

마음으로 키우고 성장 시키지 않으면 마음은 쭉정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