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노예가 되지 말고,자신을 괸리하는 관리자가 되어라.

2015. 7. 18. 07:39



못나고 못난 사람일수록 자신에 파묻혀 살고 그 속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모든 것을 두루 두루 볼수가 있다는 것은 나를 극복 하였다는 의미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길들여지면 자신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시간과 세월은 자신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불완전하고 불완전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집착에 매어 있는지 생각도 하지 못합니다.

생각하는 이성에 동물이라고 생각해도 알고보면 한 발도 걷지 못하는 불쌍한 인생인것 입니다.

자신과 대화가 없는 쓰레기 인생은 자신을 천하고 값싸게 만드는 행위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훈련하지 않으면 스스로  탐욕에 노예가 됩니다.

보이는 것은 물질과 이기심에 불을 지펴 끝없는 망상을 낳습니다.

수 많은 시간과 세월속에 잊혀진 나는 본능으로 채워질뿐 입니다.

나는 나에 노예가 되어  살아가는 부끄러운 인생일뿐 입니다.

자신을 살피고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항상 나를 살피고 보듬고 가꿔야 합니다.​

무관심과 욕심에 살았던 몸과 마음을 비움과 관심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욕적인 요구대로 살았던 삶들을 마음으로 통제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세상에 투자했던 많은 시간들은 자신을 위해 온전히 던져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그져 잊혀진 그림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생은 탐욕을 위해 사는 것이 삶의 전부라 생각하지만,

삶은 관심과 나눔이라고 말없이 주장 합니다.

완전자는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을 즐기다 떠납니다.

생명있는 모든것은 자신 안에서 자신이 될때 가장 완전해 지는것 입니다.

모든 생명이 부족하고 부족하지만 사랑을 통하여 완전한 실존이 됩니다.

창조주는 생명을 통하여 완전함을 추구할뿐 입니다.

자신을 노예로 만들지 말고 자신을 통제하고 관리하여 아름다운 실존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수 많은 시간과 세월을 준것은 완전한 결실을 위해 생명에게 주는 배려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모든 생명은 자신의 시간을 무미 건조하게 만들어 존재의 가치를 없애 버립니다.

인생은 존재가치를 위한 끝없는 투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