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와 시간보다 강한 적은 없다.

2014.06.12 00:18



인간과 세상이 아무리 강해도 시간보다 강한 적은 없었습니다.

세계를 제패 하였어도 얼마 지나지 않아 존재를 없애 버렸습니다.

어릴적 모든 것을 알고 있는듯 해도 지나고 나니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위대한 것들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진 것이 없듯이,

오랜동안 인내와 시간이 필요 합니다.

우리는 모두다 시간의 숙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어려워도 인내의 약은 달콤하기만 합니다.

인내는 나의 고민을 치유해 주는 마법과 같습니다.

인간의 모든 지혜는 기다림과 희망이라는 인내의 자녀들이 있기 때문 입니다.



노력하고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작은 도끼질도 쌓이면 큰 떡갈나무를 쓰러 뜨립니다.

천천히 자라는 나무가 열매를 가장 많이 맺는다고 합니다.

완벽은 서서히 얻어 집니다.

완벽해지려면 시간의 손질이 필요한가 봅니다.




강은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달 하리라는 것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천재는 대단한 인내력를 지닌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