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직전에 지난 삶이 눈 앞으로 스쳐 지나 갑니다.

2014.02.27 12:58



사람은 죽기 직전에 영안이 열린다고 합니다.

갑자기 떠날 사람이 이상한 말을 하면 사람들은 전혀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본능으로 살다 뒤늦게 자신의 삶을 보게 되는것 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벗고보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보이게 됩니다.






자신이 자신을 보게 되면 타인은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집착을 하여 자신을 진정 보지 못합니다.

불쌍한 인생들은 자기를 놓지 못하고 쓸쓸하게 지는 부스러기가 됩니다

신앙이 깊어지고 나를 떠나면  도를 닦는 사람처럼 되는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죽기 직전에 자신을 보면 너무 늦습니다.

자신을 비우고 배워 자신의 삶을 알차게 만들어야 합니다.

본능으로 사는 삶은 그대를 바라보지 못합니다.

세상으로 자신을 둔갑할 지라도 그대를 정녕 보지 못합니다.







아름다운 삶으로 나에 지난 삶을 지켜봐야 합니다.

떠남은 이별이 아니라 잠깐 쉬는 여정 입니다.

내일 떠나야 하는 사람은 모든 것에 뿌리를 내리지 않습니다.

인생은 장기간의 여행과 같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살아온 그대는 더 이상 가지고 갈것이 없습니다.

죽기 싫어 몸부림치는 인생이 그대 삶의 전부였던것 입니다.

그것이 본능으로 살아온 결과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