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적 삶을 청산하라.

2013.11.03 22:13




진정한 사기꾼은 상대가 사기를 당한것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진정한 카사노바는 상대가 참된 사랑을 할때 떠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하여도 나는 더불어 사는 삶이 위대하다고 생각 합니다.




나만 편하고 나에게 이익이 되는 삶이 결코 아름다운 삶은 아닙니다.

과정의 정당성이 없는 무리들은 공존적 삶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인생은 기생적 삶을 영위 합니다.




우리의 사회에 흐르는 오염과 타락에 삶이 대세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마음으로 기생적 삶을 응원하고 심정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에 흐르는 몰가치관은 더 이상 나쁜것이 아닐만큼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모든것은 기준을 상실한채 이리 저리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삶은 고달프고 각박해져 갑니다.

우리는 무관심과 탐욕에 의지한채 잊혀진 존재가 되어  갑니다.





이제 우리에 길을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험난한 여정이 있어도 우리에 길을 찾아야 합니다.

모두가 공존공영을 기반으로 하는 신세계를 찾아서 노를 저어야 합니다.

혼자만에 행복보다 우리 모두가 승리하기 위하여 이제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승리에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패배자에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이 길을 포기하면 않됩니다.





우리에 길은 사랑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