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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심

 

어리석은 허영심은 하찮은 것들로 자신을 돋보이려고 애쓰는 열망과 같다.

작은 상자 안에서 동전 하나가 소란스럽다.

허영심은 인간의 제6의 감각이다.

한 사람이 자기 자신에 대해 큰 생각을 품는다면 그것이 그가 그의 인생에서 품어온 유일한 생각임을 확신할 수  없다.

공작새가 제 발을 바라보면 꽁지를 제재로 펼칠수 없다.

사람들이 우리를 아무리 좋게 말한다 해도 우리에게 새로운 것은 전혀 가르쳐주지 않는다.

남들이 허영심이 견디기 힘든것은 그것이 우리의 허영심에 상처를 주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허영심이 매우 많다.그리고 그렇다고 인정받는한,아무거나 다 좋아한다.

1온스의 허영심이 100파운드의 미덕을 망쳐버린다.

어리석음과 허영심은 늘 붙어 다니는 친구이다.

신이 잘하는 일은 사람들이 저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좋게 여기도록 하신 일이다.

어떤 이들이 낙타의 봉에 앉기에는 자기 자신이 너무 거대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조언자들 가운데 가장 친근하고 자주 가치있는 조언을 해주는 조언자는 바로 허무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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