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존경 받기를 바라고 있다.

2012. 10. 10. 08:16

NORITSU KOKI | QSS-32_33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움직이지 않은채,


상대에게 존경을 받기를 원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말만하고,


침묵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행동은 맘대로 하고 칭찬을 기대하는 마음과 같습니다.








존경받기 전에 상대를 존경하는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이해받기 전에 먼저 손을 내미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나를 먼저 생각하기 전에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상대가 행동하기 전에 먼저 행동해야 합니다.







그대는 불쌍한 사람 입니다.


모든것은 상대에게 받는것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거지가 아닙니다.


그대가 자존심이 강하다면 스스로 자신을 존경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대는 자신의 내부를 믿지 못하는 한심한 사람 입니다.









존경을 구하는 자는 자신이 존경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세상을 얻어 존경을 구한다고 생각하다면 그것은 꿈에 지나지 않습니다.


세상은 원천적으로 존경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 지는것 입니다.


내가 타인으로부터 존경을 원한다면,


이제 자신을 사랑하는 삶으로 거듭 태어나야 합니다.









사람들은 그대를 기억하고 존경하기를 바랍니다.


인간이란 동물은 본능으로 살아가는 탐욕에 쓰레기에 불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사랑을 구하지 않습니다.


불신과 경쟁과 복종과 모략과 어둠이 존재하는것 입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는 존경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존경은 자존심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향기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더더욱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