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깊은 무관심에 계곡에서.....

2012. 10. 6. 07:23


이 보게나...


내가 보이나!


자신도 보지 못하고 있다네.


그 깊고 넓은 너에 자리가 보이나.


나는 그대를 보고 있다네.


그 어둠에 소굴에서 상대에게 원망만 하고 있네.





사람들은 탐욕에 자신도 보지 못하네.


이기심이 자기라고 말하네.


나외에 모든 사람들은 적이라네.


나는 나는 갇혀 있다네.






일생동안 가고 걸어도 나는 이 길 밖에 모르네.


자신의 껍질이 너무 두터워,


나는 나갈수가 없다네.


나는 나는 계곡에 수장이 되고 싶어,


세상을 얻으려고 한다네.


왕초는 좋은것이야!






하늘에는 구름과 햇살이 가득하고,


산과 바다에는 자신을 뽑내고 있네.


사람들은 만물에 영장이라고 떠들고 있다.


들판에 있는 풀들이 자신을 드러내고,


계곡에 숨은 잊혀진 사람들은...





서로 짖어댄다.


탐욕으로 짖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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