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람일수록 나눌 사람이 없습니다.

2012. 8. 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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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 친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가장 가까운 사람이 적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가 적이 되어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그대 곁에는,

그대를 노리는 사냥개들이 무방비 상태인 그대를 향하여 달려들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모두가 기계가 된 사람들 입니다.

서로 물어 뜯기 위하여 준비하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너와 내가 우리가 될수가 없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자신의 방어능력도 없는지 모릅니다





모두가 탐욕으로 나눌 사람이 없는것 입니다.

떠나도 죽어도 나를 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 없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그리고 이웃도 모두가 나에 적 입니다.

스스로 파고 너무 깊게 들어간 우리에 이기심이 헉헉 거립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피해야 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나는 그들에게 당 합니다.

언젠가 나는 그것이 현실임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불쌍한 탐욕에 쓰레기들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