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

2019. 10. 2. 22:23

 

 

누구나 자기 시야의 한계가 세상의 한계인 줄 안다. 

                --   아서 쇼펜하우어 ----

 

 

우리는 자기가 보고 자기가 생각한 것이 이 세상의 모든 것으로 착각하곤 한다.친구나 가족들도 그런 착각에 빠지기 쉬워,자신의 시각이 보편적인 관점이라고 믿어 버린다."누구나 다 알다시피...."라거나 "다들 믿고 있듯이 ..."라는 말로 자신의 시각을 정당화하지만,그 '누구나'나 '다들'이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일부분에 불과한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보다 다양한 경험과 보다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며,그들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보다 많은 것을 알게 될 때,내 시야가 얼마나 좁은지 깨닫게 된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배움  (0) 2019.10.07
함께 식사하는 즐거움  (0) 2019.10.06
일과 오락  (0) 2019.10.05
특별한 사람은 바로 나야  (0) 2019.10.04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  (0) 2019.10.03
시야  (0) 2019.10.02
인격은 저절로 빛나는 것  (0) 2019.10.01
소소한 일에 초연해지자.  (0) 2019.09.30
도움이 되는 말  (0) 2019.09.29
창문 너머  (0) 2019.09.28
눈물을 흘릴 때도 있다.  (0) 201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