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현재의 모습이 과거에 살았던 모습입니다.

2012. 5. 17. 18:00

자녀와 같이 나눴던 노인들은 현재도 부모와 나눕니다.

과거에 자녀와 같이 나누지 못했던 사람은 현재도 나누지 못합니다.

노인들은 변명할지 모릅니다.

나는 자녀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희생하였다고 주장할지 모릅니다.

 

 

 

현재의 자녀와 나누는 부모는 과거에도 나눈 부모입니다.

현재 자녀와 나누지 못한 부모는 과거에도 나누지 못한 부모 입니다.

한심한 부모라는 사람은 돈만 있으면 언제든지 자녀들이 부모를 찾을것이라 생각 합니다.

한심한 노인이여, 당신 때문에 찾는것이 아니라 돈때문에 방문을 할것 입니다.

스스로 행실이 분명하지 못한 당신은 지금까지 자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누지 못한 부모와의 관계가 갑자기 회복이 되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보는 사람은 자신을 준비 합니다.

돈이 있든 없든 잘못된 삶이 자녀를 좇아버리는 삶이 되었던것 입니다.

어린 자녀는 부모를 기다리지 못합니다.

사랑속에 커운 자녀는 당신을 기억 합니다.

무관심속에 커온 자녀는 그대의 무관심을 기억 합니다.

 

 

 

연세를 든다는 것은 이제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됩니다.

나이는 숫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나를 준비해야 합니다.

사랑은 하루 아침에 자녀를 만들지 못합니다.

평생을 노력이라는 땀의 열매는 그대가 늙더라도 자녀가 멋진 친구가 되는것 입니다.

 

 

 

나누지 못한 자녀는 더 이상 그대의 친구도 이웃도 아닙니다.

그대 자신을 알아 노년을 준비해야 합니다.

사랑은 결국 내가 씨를뿌려 내가 결실을 받고 가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고 탐욕과 무관심으로 살아온 당신은,

자녀에게 그대에게 한만큼 대우를 받은것 입니다.

모두가 자신이 뿌린것 그대로 받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