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게 힘들게 사시는 여성분에게......

수필 2012. 3. 8. 18:00

"사노라면 즐거운 날이 오겠지요"라고 위로를 해주고 싶지만 지금 이 순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에 시달리는 여성여러분에게 이 글을 드립니다.
당신을 생각 할때마다 남자로 인한 당신의 아픔이기에 대신해 사과하고 용서받고 싶은 심정을 전합니다.
배우지고 잘나지도 못한 당신이기에 가정적으로 사회적으로 철저하게 당신의 권리를 상실한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무슨 변고란 말입니까?
어떤 이들은 사회적으로 전문가로 성장하고 대우받고 인정받으며 오히려 남자를 발아래 두면서 생활하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아픔을 기억하시고 상대방에게 당한것처럼 하지 말고 사랑으로 상대방으로 제압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여러분에게 이런 글을 올려 드리는 것이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당신을 향한 남자들의 행태가 원망이 아니라 저주의 단계로 접어 들어 섰다면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가슴을 아프게 한 사람은 가해자이면서 피해자 입니다.
우리는 살다보면 너무나 불쌍한 인생들이 많습니다.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감싸안음이 가슴으로 얼마나 재가되고 슬픔과 한이 되는지 상대방은 모릅니다.
남자나 여자나 모두가 따지고 보면 인생에 보잘것 없는 삶이랍니다.
가슴으로 아파하고 육체적으로 힘드신 당신이기에 위로받고 사랑받고 싶은 심정이야 오죽 하겠습니까?
당신의 삶에 진심으로 경위를 표하고 존경 스럽습니다.
이 사회를 지탱하는 힘은 여러분과 같이 음지에서 묵묵하게 살라오신 저력이  이 사회를 지키는  힘임을 나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힘내세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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