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트위터

TWITTER 2017.09.05 08:49
  1.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밤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해 강력한 유엔 안보리의 추가 대북제재 결의 채택 추진 계획을 밝히면서, 독일의 적극적, 지속적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도 전적인 협력의사를 밝혔습니다.

     
  2. 터질게 터졌다ㅋ [단독] 김장겸 MBC 사장이 국민의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안철수에게 “혹시 엠비시가 도와줄 일이 없느냐”고 연락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김장겸 사장의 이 같은 ‘태세전환’은 매우 극적이다

     
  3. 한국당, 文정부 규탄 시위.."쓰레기·빨갱이" 고성도 적폐청산은 국회부터 했어야 했다. 국가와 국민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이 안보장사를 하던 세력들. 이제 남은 것은 국민의 힘, `국민소환제`만이 답이다.

  4. 이 사람이 김기동검사 국록을 받고 계시니 얼굴이라도 알아야겠죠? 업적도 많으시고. BBK주가조작사건.한명숙2차공판. 통영함 방산비리로 황기철장군 무리하게 기소.거기에 차은철에게 법률자문했단 얘기도 있었죠.

  5. 소년법 개정안 준비중입니다. SBS뉴스() - [뉴스pick] '부산 여중생 폭행' 일파만파…'청소년 처벌 청원' 2만 4천 명 넘었다

  6. 하늘에서 잠시 머물다 가신 문재인 대통령..9.1일 노무현 대통령 생신때 부산에 일정있어 들렸다 헬기로 봉하마을 상공을 선회하며 잠시 다녀가신거 같네요.ㅠㅠ 가슴 찡하며 또다시 울컥해집니다. 블로그

     
  7. 사춘기 되어서도 부모와의 대화를 즐기는 아이를 만들려면? | 다음뉴스

  8. 미국으로 도피했다는 이인규 ‘LA에 있다?’ 이인규 측근,“이인규가 일본에 있다가 LA로 넘어온 것으로 알고있다” 국정원의 ‘적폐청산 TF’의 ‘논두렁 시계 사건’ 조사를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도피해! 제보 현상금 걸고 뒤쫓아!

  9. 자유한국당 의원님들이 이야기하시는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정수가 최근 김장겸 MBC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둘러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태도입니다.현안이 많은데 업무에 복귀하시지요.

  10. 한국당으로선 현재 지지율로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부산.경남 등 주요거점을 내준뒤 총선에서 다시 궤멸할 처지입니다. KBS.MBC가 완전 정상화된 뒤에 지방선거.총선거를 치르기란 끔찍하죠. 발악을 해서라도 두 공영방송 사장이 버티도록 밀어 보는건데

  11. 고용노동부가 3번 소환에 불응한 김장겸사장 고발과 검찰의 체포영장은 일상적인 법집행 절차로 보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정무적 판단으로 체포영장 청구를 막는 것도 직무유기겠죠. 문대통령은 일체의 정무적 판단을 싫어하고 원칙대로 하시는 분이라....

  12. 홍준표와 일당을 해결하는 단 한가지 방법은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국회"의원이 아니라 국가에 해를 끼치는 "국해"의원 국민과 촛불은 좌시하지 않는다 여당일 때 불법과 도둑질 야당일 때 불법과 깡패질 2018지방선거로 뿌리뽑고 2020총선에서 청소

  13. 잘나신 기자들이‘MB는 2001.4.18.자로 사임,책임이 없다’라는 검사논리를 앵무새처럼 되풀이 한다.그러나,아래 나역시 2001.4.18.로 사임-왜 나만 책임이 있냐?또 사임여부와 별도로 MB는 대주주였다-기자들 논리대로라면 이재용도 책임이 없다

     
  14. 기가 막힙니다 석달 치 전기세를 못내 전기 끊겨서 윤봉길 기념관 곰팡이 기록물이 심하게 훼손 되었다네요 503+순시리 악마정권 자요망국당,돈받은정당 양아치들! 독재자 박정희 예산은 펑펑.. 이명박근혜 친일 매국노 정권의 극악무도한 민낮 입니다!

     
  15. 한나라당의 환생경제 연극을 봐보라! 생쇼을~ 그 한나라-새누리 종자가 어디가겠냐 온갖 바른척은 다하고 나대더니만~ 뇌물죄로 구속하라! 새누리종자들의 흑수저론은 그거 잘 아시죠~! 그거 생쇼~거짓이라는거!

  16. 스탈린의 강제이주 정책으로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희생됐다.|표완수 시사IN 발행인 독립운동가들이 거기에 있었다 ✔ 독립언론을 지키는 독자의 힘

  17. 뉴라이트(New Right)의 특성을 모두 지닌 자가 어찌 문재인 정부의 장관 자리를 수락하나? 헌데 청와대 안에 문재인 물먹이기 그룹이 있다는 소문이 "헛소문"이길 바란다. 뉴라이트 부류에게 염치(몰염치+파렴치) 양심 소신 등을 어찌 가르치랴!!

  18. '후안무치'한 세계애국동지회(안민석 의원 LA 아로마 북콘서트 기습시위한 박사모 단체) LA 박사모 회장 숀리 "지.랄.심하게 할수록 일당도 많이 줍니다" 구인광고하지 않았다고 발뺌! 증거입멸하기에 너무 늦었음! "작성자: 숀리"로 나옴

  19. 의원님처럼 생각하시는 분이 몇 분이나 국회에 계실까요? 영혼없는 의원들 생각하면 열불이 납니다. 한미상호조약이라는 불평등조약 파기하고, 전작권수립, 군병력 절반이상 감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0. 박범계 의원, "국정원은 NLL 대화록을 공개하면서 노 전 대통령이 NLL 포기 발언을 했다는 취지의 대변인 성명도 발표했다. 대통령 직속 기관인 국정원이 대통령에게 보고 없이 문건 공개를 강행할 수 있었을까"

  21. 우와~~~나도 송파에서 부동산할때 불법전매 관련해서 일하자던 사람 있었는데ㅋㅋㅋ. 걸렸겠네? 탈탈 터는구만. 탈탈털어유~~ 아주 그냥 시장 교란의 주범들이여.

  22. [단독]검찰도 놀란 민간인 댓글팀장의 '줄 자백'.."국정원이 현금 주며 지시" 댓글부대 민간 팀장 혐의 시인 이어져 국정원 TF 제출 자료가 수사의 열쇠 원세훈 전 원장 추가 기소 여부 주목

  23. 이명박의 다스에서 대대적인 증거 인멸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제보입니다. 내곡동 특검 때처럼. 어서 빨리 막아 달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없으면 이명박은 또 도망칩니다. 언론과 검찰은 외면하고만 있습니다. 소중한 제보 감사합니다. 꾸벅.

     
  24.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청문회 보는 재미있다. 이유정은 변호사 교수시절 사회적 약자 소수자 대변 정당과 정치인을 지지하고 후원해 왔다. 자유당이 물고 늘어졌다. "왜 우리 지지선언은 않했나" 그동안 사회적 약자 소수자만 골라 짓밟아 온 자유당이 웃긴다.

  25. 국정원 여론조작, “MB 소환해야” 68.9% 국민 60.3% KBS·MBC 사장 사퇴 '찬성' |

  26. 장관을 계속할 것인지 시민사회로 돌아갈 것인지 분명히 하는 것이 옳다. 내각의 장관이 대통령의 고유한 인사권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한다면 공직사회의 기강이 잡히겠습니까? 시민사회라면 날마다 대통령에게 비서 바꾸라고 한다고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27. 안철수가 MB정권 시절에 이명박을 비판했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ㅋㅋㅋ 가짜뉴스에 속지 마세요. 안철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안철수는, MB가카처럼 절대 손해 보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

  28. 추미애 “재벌에 약한 사법부, 솜방망이 비판 자초” 추 대표는 “법원은 감형 사유에 대해 수동적 뇌물이라는 논리를 제시했지만, 이는 삼성 측 논리를 상당부분 반영한 것”

  29. 문재인 케어를 반대하고 나선 '전국의사총연합회'라는 단체는 전국의 모든 의사를 대변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정체성 같은 일부 소수의 의사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일 뿐입니다. 마지막 그림은 박원순 시장을 고발하는..

     
  30. MB에게 충성한 자중 장영섭 BBK검사가 있다.요샌 법무법인 광장에서 잘먹고 살고있는데,그는 BBK수사가 끝나자마자 청와대 행정관으로 임명됬다.뻔뻔한 장영섭은 그당시 나를 검찰청으로 소환해 청와대 행정관으로 임명된 사실을 자랑하기까지 했다.어이없었다!

  31.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 73.9% 2주째 상승/민주당 51.8% 안철수 이명박ㄹㅎ 정부 때 싸우는 정치 않겠다/문재인 정부 싸우는 정치 하겠다 11번 쳐 씨부림 mb 아바타 아닐랄까봐 쥐랄하네 6%짜리가 73.9% 대통령이랑 국민 싸우겠단다 초딩시키ㅋ

  32. 제2부속비서관실에서 나온 문서파일이라면 남은 문고리인 안봉근과 이재만 그리고 어쩌면 우병우까지 연루된 내용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철저한 후속조치를 기대해 봅니다 하루종일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

  33. 폐지줍는 어르신분들에게 안전한 손수레를 드리고 그것에 부착한 광고로 얻은 수익도 나누어드리는 사업이 은평구에서 시작됩니다.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폐지줍는 어르신들 삶 개선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쁩니다.

  34. 박상기 법무장관 "최순실 일가 부정재산 환수할 것"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최씨 일가가 부정축재한 국내외 재산을 철저히 환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관련법 국회 논의 지원"…공수처 설치 재강조

  35. <주진우가 뛰고 이명박이 도망다닌다.> 주진우는 계속 1등으로 달리고 이명박은 계속 숨어지내다 보면 언젠가는 이명박 꼬리를 잡겠지. 우리 지누 맘껏 뛰어~ 주진우 이겨라!

  36. 정현백 여성부장관을 경질하고 싶다고 생각 하시는 분만 RT 부탁드립니다,

  37.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제적(승적 박탈)당한 명진 스님이 8월18일부터 자승 총무원장의 퇴진과 조계종 적폐 청산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 정진에 들어갔다.|조남진 사진기자

  38. <국민의당 물밑전쟁이 시작되었나?> 박지원, 안철수 차라리 부산시장 나가라! 대선때는 그렇게 찰떡궁합이더니... 기울어진 집안 세간살이 놓고 싸우듯이 지방선거 공천권을 놓고 벌써 물밑전쟁중인가?

  39. 대통령 지시에도 '찔끔' 방류 '4대강 관피아'는 살아있다 보여주기 식의 '쇼' 아니라 약속대로 수문개방해야

  40. 국민 60.3% KBS·MBC 사장 사퇴 '찬성' [미디어오늘·에스티아이 여론조사] 국민 과반수 ‘공영방송 정상화’ 요구… 국정원 여론조작, “MB 소환해야” 68.9%

  41. 靑 오찬 후 ‘밥은 부실해도’ 페북글에 비판 이어져…박용진 “반찬투정 아냐”해명

  42. 폐쇄결정! 반대운동 1579일, 천막노숙농성 1314일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이 싸움, 용산주민의 힘으로 이뤄냈습니다. 누군가 이라 했지만 마침내 우리가 이겼습니다. 정의로운세상, 참여연대가 힘을 보태겠습니다..

  43. <청와대 사진 보니까...부럽다!> 다들 잘 해주시길...

     
  44.  님에게 보내는 답글

    추미애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 ④ "국민의 뜻에 반하는 인위적 정계개편은 제 임기 중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적어도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나서는 일은 절대 없을 것" 궁물들과 세작들은 꿈깨셩ㅊㅊ

  45. 이재용 판결, 뇌물이 동원된 경영권 승계작업이 이재용 개인만이 아니라 계열사의 이익에도 기여했으므로 감형한다는 양형이유는 궤변입니다. 도둑질 했으나 훔친 돈으로 물건사는등 경제활성화에 기여했으므로 감형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46. 박영수 특검 "이재용 2심에선 중형 나오도록 최선을" 라고 했네요. 솔직히 전 많은 분의 우려와는 반대로 두 가지 점에서 중형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첫째, 보강해야 할 대목이 명확해짐. 둘째, 사법부 통상 시나리오를 이미 전 국민이 인지 중임

  47. 국정원 사상 첫 여성부서장 탄생? 유리천장을 깨는 반가운 소식..그러나...참...늦다

  48. 어제 봉하마을 노무현대통령님의 서재에서 오랫만에 권양숙여사님을 뵈었습니다. 저분 옆자리에 대통령께서 계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금 계셨더라면 우리국민들이 지켜드릴 수 있었을텐데.. 텅빈눈으로 저를 바라보시는 여사님보며 속으로 가만히 울었습니다.

  49. 수백억 뇌물을 건넨 이재용에 딸랑 징역 5년 선고하고 이제 삼성에 의해 미래가 보장됐다고 착각하는 친구들. 국민의 녹을 받으며 법과 원칙에 부응하지 못하는 엉터리 판결을 내린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50. 오늘 여당의원초청 청와대 오찬은 정무수석실이 주관했습니다. 많은 고민끝에 메뉴는 너무 호사스럽지 않으면서도 의미있는 메뉴인 곰탕. 정성들여 진하게 고아낸 건강한 우리음식인 곰탕처럼 당청관계도 깊고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51. 자칭 세계평화의 사도? 신천지집단 이만희 선생이 세계종교를 하나로 묶고 모든 국가의 전쟁종식 선언을 받아내고자 대축전을 연다고.. 참가자들은 티셔츠를 갖춰입되 구입은 셀프라는데. 그렇게 신도들 뜯고 굴리고 .. 세계평화 지*말고 남의 가정 깨지마라

     
  52. 金 대법원장 후보, 16년된 승용차에 19살 반려견과 부인 태우고 서울로

  53. 이재용 판결로, 최순실은 350억원 몰수 추징을 면했네요. 참, 돈 벌기 쉽죠.

  54. 특검 "담담하게 수용..중형 선고되게 끝까지 최선"(속보) 특검 힘내라!

  55. <주진형+손혜원의 경제알바본문중에서>법원은 재벌총수에게는 1심에서 5년, 2심에서 집행유예 가능한 3년형을 선고한다고. 결국 이재용은 2심에서 징역3년에 집행유예5년으로 석방? 뭐 이런예상이 가능하다는얘기죠. 짜고치는 고스톱치곤 너무 노골적이죠.

  56. 청와대, 박 대통령 취임후 마약류 8종 지속 구매

  57. 검찰이 대형 포털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국정원 댓글 조작'에 동원된 3,500여개 ID의 가입자 정보를 확보해 분석하기 위해섭니다. ...

  58. <오늘 두개의 재판이 있었습니다.> '이건희 동영상' 협박범, 징역 4년 6개월 '이건희 아들 이재용'은, 징역 5년. 대한민국 사법현실 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59. [민언련 방송뉴스 비평]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1차 공론조사를 하루 앞두고 MBN은 찬핵론자 마이클 쉘린버거 단독 인터뷰를 내보냈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시청자를 우습게 보고 있는 것...

  60. 아니 너무 정확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