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민주주의는 특정 집단의 전유물이 아니다.

수필 2016.05.18 16:59



자유와 민주주의는 특정 지역과 특정 집단의 전유물이 아니다.

모두의 공유물이고 모두가 지켜 나갈 할 의무이고 권리이다.

내가 자유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던졌어도 그것은 자신의 것을 지키는 것과 같다.

지금까지 몇몇분들의 행동이 일정부분 우리에게 영향을 끼친것이 사실이나 이것이 모두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말하지 않는다.그러다 보니 자신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값싼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더 이상 자유와 민주주의가 정치집단이나 지배자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뜻이다.

자유라고 생각하면 커다란 이상 세계를 말할지 모르지만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삶을 말한다.살다보면 힘이 있는 자들은 타인을 지배하고 억압하려고 한다.

생명있는 모든 것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영위하고 자신을 지킬 의무가 있다.

질서라는 미명아래 행하여진 억압과 무질서는 생명의 자유를 짓누르고 민주주의 근본 뜻을 훼손하기 쉽상이다.자유는 타인과 더불어 같이 향유하는데 그 근본 뜻이 있다.자신의 자유는 맘대로 하고 싶고 타인의 자유를 억압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방종이요,무질서이다.자유가 확대되어 모두이 질서를 형성하는 것 그것이 민주주의다.따지고 보면 민주주의도 어떤 자가 자유를 추구하는 것은 자신의 것을 지키는 것이지 남의 자유를 억압하고 나에 자유를 확장하는 것은 아니다.자유는 서로가 서로를 만드는 자리이다.자유를 지키고 수호하고자 헌신하고 투자하는 것은 자신의 것을 그대로 지키기 위함이다.정치인이 자유를 위해 투쟁하여 모두의 자유를 얻었다고 주장하나 사실 생각하면 그것은 자신의 자유를 온전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에 일환인 것이다.인생과 정치도 값싼 목적으로 자유와 민주주의가 되다보니 사람들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제도와 지도자로 연결하고 개인의

자유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자유와 민주주의는 제도와 지도자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노력과 투자로 얻어진 산물이다.

더 이상 자유와 민주주의는 제도와 지도자가 만들어 주는 특혜상품이 아니라는 점이다.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지킬수 없다는 뜻이다.온 세상에 사상과 제도가 

많아도 무용지물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땀 흘리지 않고 자유가 거져로 우리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뜻이다.국민이 의식 수준을 향상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자유는 헛된 몽상이요,방종이며 스스로를 해치게 될 것이다.

민주주의가 제도라 할지라도 높은 의식 수준이 저변에 깊고 넓게 자리하지 않으면 그것은 장식물에 지나지 않는다.

돼지에게 액세사리를 주고 소에게 돈을 주어봤자 그들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겠는가?자유는 끝없는 자신의 자리를 찾는 작업이다.동물에 질서도 일정한 자신들만의 자유를 향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하물며 이성을 가진 사람들이 동물보다 더 못한 삶을 살면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킬수 있겠는가?

자유와 민주주의는 개개인이 만들어 내는 의지의 산물이요,행동의 수확물이다.그렇지 않으면 지배자나 정치꾼들이 던져주는 찌꺼기라도 만족할 줄아는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우리가 아무리 좋은 이상향을 가지고 있어도 스스로 지키지 않고 노력도 없이 나를 빛나게 하지 않는다.자유와 민주주의는 나를 나답게 하고 나를 만들기 위한 작업에 불과하다.

어떤자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 하였다 하여도 결국 자신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 했다는 의미이지

이를 남에게 드러내기 위함도 아니고 이를 기화로 자신의 권력을 만들기 위함은 더더욱 아니다.이제 우리의 시각을 바꿀 

시점이 되었다.이제 자신의 자리를 자신이 되찾고 나를 나답게 만드는 자유와 만주주의를 스스로 지키고 유지하기 위해

관심과 행동으로 말해야 한다.거지 근성만 남아 권력에 단맛만 쫓는 국민이 더 이상 되지 말자.스스로의 가치는 제도와

지도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행동과 결단으로 이 사회와 삶이 성장되는 것이다.국가와 사회가 무엇을 해 주었냐고 묻기전에 스스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하였느냐고 반문 하였으면 하는 바렘이 앞선다.그대를 위해

국가와 사회는 말하지 않는다,그대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고 유지하기 위해 행동하지 않으면 그 어떤것도 그대를 위해

손을 들어주지 않는다.그대는 기억하라.나에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힘든 것처럼 남에 자유와 민주주의를 가볍게

생각하지 말라.생명있은 모든 것은 나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태어 낳으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신을 바라보라.

수필 2016.05.12 17:35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욱 진하게 다가 온다.

삶의 대부분이 나 자신이 보고 듣는 것중에 나를 가두어 두다 보니 나를 바라볼 수 없다.

자신을 제3자의 입장에 서서 바라보면 삶의 여정에 장해 요인들을 정리하게 된다.

나를 객관화하고 나를 바르게 보면 볼수록 사물에 대한 판단이 흐려지지 않는다.

본체는 변함이 없는데 보는 사람의 입장에 서서 보니 본래의 모습이 다르게 보여질 뿐이다.

생명은 자신이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다르게 변화한다.살면서 경험과 가치관 제반

여건을 바르게 보고 바르게 판단할 수 있고 행동한다면 삶은 모순을 많이 해결될 수 있다.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탐욕과 이기심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신을 올바르게 볼수 없다.

내부에 집중하지 않으면 현상을 현상대로 바라볼 수 없다.내가 많이 들어가면 갈수록 나만 있지

바라보는 객체는 없다.모든 것을 바라 본다는 것은 비우고 보면 볼수록 더 명확하게 더 깊고 넓게 다가온다.

나의 시야로 보면 볼수록 더 보는 각도가 협소해지고 더 작아진다.

바라 본다는 것은 어쩌면 얼마나 나를 없애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 보는데 있다.

생명은 그대가 바르게 보건 바르지 않게 보건 자신을 드러내며 내게 말하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들을 잘 본다.

그들은 사물 자체를 보기 때문이다.

존재 사실의 현상을 내 눈으로 보고 듣는것을 있는 그대로를 바라봄에 있다.

우리의 마음에 색깔이 들어가고 욕심이 나타나면 모두가 보는 시야는 다르게 보여질 뿐이다.

자신을 바라보라.있는 그대로를 느껴보라.하루에 한번쯤은 자신을 바라보며 하루를 정리하자.

매일 매일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을 한다면 그대 삶은 많이 달라져 가고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인생들이 승리한 삶을 만들지 못한다.

인생을 배우지 않는자가 세상을 얻었다고 인생에 승리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얻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것처럼 나를 보기 위해 세상보다 더 많이 채찍질하고 더 많이 자신을 훈련해야 한다.

노력하지 않고 저절로 인생에 승리자가 될수 없다.

본능대로 살다 본능으로 떠나가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저 들판에 풀을 뜯고 있는 생명과 무엇이 다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오늘 하루도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어야 한다.

그래야 그대의 삶이 살을 찌우게 된다.

그래야 세상과 인생과 역사와 정치가 변화가 된다.

우리가 움직이지 않고 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나를 주장하게 되면 모순과 탐욕이 자신의 눈과 귀가 되어 모두를 아프게 할수 있다.

스스로 사람이 되어 보라.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지금의 모습인가?

매일 매일 반문해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신이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수필 2016.05.09 10:04




살다보면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사는 사람은 흔치 않다. 

기껏해야 세상의 노예로 살면서 주인인냥 떠드는 꼴이 가관일 따름이다.

스스로 자신을 훈련하지 않으면 주인은 고사하고 자신마져 완전히 잃고 살다 떠나가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모든 것은 기초가 없는 것과 같다.기초가 없으니 중심이 없다.

중심이 없으니 탐욕과 이기심에 휩쓰리게 되고 부초와 같은 인생을 살게 된다.

자신은 없고 오직 탐욕만 머리를 키워 자신을 코너롤 몰고 갈 뿐이다.

남은 것은 상처요,불평불만이요,세상에 저주만 쏟아내는 것만이 자신이 할수가 있는 일이 되고 만다.

스스로 노력없이 주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땀을 내지 않고 세상을 얻고자 하는 사람과 같다.

자신을 무관심과 탐욕으로 맡긴채 살아가는 사람이 그대를 주켜 주기를 바란다면 그대는 

자신이 주인이 될수가 없다.주인은 고사하고 나 자신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항상 자신을 바라보지 못하고 기껏해야 외부만 전부라고 떠들고 있을뿐이다.

최소한 삶에 능력자는 세상에 기술을 배우고 훈련하여 나름의 자리를 차지할 뿐이다.

세상도 삶도 잃은 사람은 자신을 지키는 것도 버거운 인생이 된다.이제 생명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살아도 산 것이 아닌 인생이 주인이 될리 만무하다.시간과 세월을 타다 보면 어느덧 종착역에 다다른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산다는 그럭 저럭 시간과 세상과 함께 무임승차를 타면 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주인이 되고자 한다면 자신을 시간이 다가기 전에 나를 변화 시켜야 한다.

세상을 얻어 쓰잘데 없는 액세사리를 얻는다고 그대의 삶에 주인은 더 더욱 아니다.

먼저 자신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사람들은 자신을 많이 안다고 생각해도 알고보면

나를 아는 것이 거의 없다.탐욕과 이기심이 나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나에 꼅데기일 뿐이다.

일생동안 껍데기를 위하여 산 사람은 주인의 삶이 아니다.마음을 따라 살지 많으면 그것은 육체를 따라

그냥 물질을 향유한 인생이 될 뿐이다.그대는 어디에 있는가? 그내는 누구인가?그대가 정녕 나를 안다고 생각하는가?

어리석은 자는 세상을 얻기 위해 한 평생을 허비하며 산다.남은 것은 부와 명예,일정한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있을지 모른다.그대가 주인이라는 것이 이 모습인가?아니면 우엇인가?

그렇다면 결단하고 행동하라.자신이 초점이 되어 나에게 집중하라.분산되고 유리 되었던 탐욕에

광장에서 이제 벗어날 때가 되었다.떠나기 전에 남은 시간이라도 너를 위해 향유하라.

어리석은 자들은 자신의 자리를 만들지 않는다.자신의 자리는 세상에 자리가 아니다.

세상에 중심이 된 그대가 이젠 자신의 중심으로 이동하기엔 너무 세상에 길들여져 있다.

과감하게 결단하라.네가 주인이 되어야 한다.너는 네 자신만으로도 충분하고 넉넉하다.

네가 무관심하고 던져 버렸던 너에 내부에 너를 투자하라. 시간이 지났다고,얼마 남지 않았다고,

더 세상을 향유 하겠다고 말하지 말라.못다한 자신을 찾는 것은 남아 있는 시간도 충분하다.

이제 너에 마음을 따라 가라.남들이 뭐라 하든 너는 너일 뿐이다.너를 집중하면 할수록 너는 

너를 깨닫게 될것이다.해탈과 천당은 너에 마음속에 있다.행복도 너에 마음속에 있다.

너는 인생을 너무 많이 돌고 돌아 이 자리에 서 있을뿐이다.너를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너는 

너에 주인이 되가고 있을 것이다.너를 키우고 배우는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다.세상을 얻기 위한

노력보다 더 힘들고 더 아파할지도 모른다.그래도 그대는 멈춰서서는 안 된다.

한 평생 그대의 마음은 울고 있었다.이제 더 이상 너에 마음을 속이고 무관심으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그대는 더 이상 세상에 노예로 살지 않겠다는 결단이  필요하다.그대는 그대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얻은 것보다 더 가치가 있다.그대를 보낸 어떤 존재가 있다면 그대를 보낸 이유가 있다.

스스로 존재를 없애며 살아온 자신의 시간을 이젠 자신을 위해 모두를 쏟아 붇자.

자신이 주인이라 함은 너를 찾아 너에 맞는 인생에 여행을 한다는 의미이다.

이제 너에 시간이 되었다.너에 시간이라 하여 다른 존재를 부정하고 관계를 파괴하는 뜻이 아니다.

너를 집중하면 할수록 너는 존재에 소중함을 배우리라.불완전한 생명은 존재에 대한 자각으로 

생명은 어우러져 너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이제 너를 즐겨라.생명으로 생명으로 끈을 이어라.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감사와 비움과 나눔으로 너를 비춰라.너는 너를 집중할때 빛은 더욱 발할 것이다.

이것이다.너는 너를 주장하지 않아도 너를 드러내지 않아도 너는 자신을 빛내고 있다.

너는 이미 너에 중심이 되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