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싸움,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수필 2018.07.21 17:28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sec | F/4.5 | 0.00 EV | 4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5:03:26 13:12:45




정치적 이슈마다 각 당의 이해관계에 따라 프레임 싸움이 한창이다.팩트보다 속고 속이는 정치공학적 게임이 이제는 상습화 된지 오래다.어떻게 하면 진실을 바라보고,프레임에 속지 않을수 없을까하는 문제가 대두하게 된다.정치는 프레임 싸움이다.옳고 그름이 아니라 나에 정책과 나에 행동이 프레임을 어떻게 짜느야에 따라 판별이 나는 것이다.정치는 자신의 이해관계 집단에 예속이 되다 보니 합리성,객관성보다 프레임과 홍보에 판가름이 나는것이다.



1.상대방의 이슈에 이끌려가지 마라.


상대방이 뭐라고 그러든   얘기만 한다."  하나는 "상대방이 말려들지 않을  없는 이슈를 제기한다.상대방이 제기한 이슈에 그게 맞니 틀리니옳으니 그르니를 따지고  공방이 주거니 받거니를 계속하게 되면 이미 그들의프레임에 들어가 버리게 된다그러면  프레임을 제기한 쪽이 이기는 것이다어떤 내용의 공방이 오고 가든이슈를 제기한 쪽이  공방에서 참패하지 않는  싸움이 벌어지는 동안은  이슈 자체에 관심이 쏠리게 된다싸움의 양상의 어떻게되든 상대방이 던진 주제의 범주 안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것이다.



2.나만의 프레임을 만들어라.


마케팅이나 정치나 프레임이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쳐놓은 프레임에 내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내 프레임에 상대방이 들어오도록 하는 것이다. 포지셔닝이나 차별화나 결국은 프레임의 문제다. “싼 가격”의 프레임만 들고 들어서는 고객에게 “아무나 못 사는”, “센스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선택하는”, “남친 혹은 여친이 환장하는”, 하다못해 “포장이 예쁜”과 같은 비본질적인 것이라도 “나만의 프레임”을 만들어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3.목표의식을 가져라.


 무턱대고 높은 목표를 세우면 아예 근처도 못가지만 ‘될법한’ 목표를 세우고 끊임없이 나자신을 주지시키면 내 몸 속 신경과 세포 하나하나가 무의식적으로 그 목표를 향해 정렬하는 느낌이랄까. 그 오묘하면서도 짜릿한 성취감이 나를 더더욱 목표, 비전 지향적 중독적인 사람으로 만든다.


 


 

가짜 뉴스,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수필 2018.07.18 11:05



최근에 거짓 뉴스가 생각보다 많이 판을 치는 현상을 보며 많은 생각을 갖게 된다. 

박그네가 탄핵이 되면서 가짜뉴스들은 제 철을 만난양 우후죽순처럼 활개를 치고 있는 것이다.

이젠 어떤 뉴스가 참이고 거짓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다.그럼에도 국회는 손을 놓고 있는 상태이고 자신의 부족한 정당성을 합리화하기 위해 소설이 일상화 되었음에도 법적으로 단죄할 수 없는 현실이 아쉽기만 하다.어떻게 하면 진실한 보도를 접하고 이런 거짓뉴스를 구분하고 올바르게 정보를 선택할 수 있을까?



1.가짜뉴스를 생산하는 집단과 개인은 법적으로 단죄해야 합니다.

가짜뉴스를 만드는 집단이나 개인에게는 명예훼손으로 단죄 되어야 합니다.법적 미비의  빌미로 이런 현상은 더욱 극성 입니다.고의성이 있는 집단과 개인은 법적 조치와 3진 이웃제 설치와 벌금형을 실시해야 합니다.벌금형도 조직은 중하게 처벌되어야 하고,개인이 기자나 그외 다른 유형일 때에도 벌금과 삼진 아웃제는 중하게 처벌 되어야 합니다.더 이상 특정 집단이나 조직,개인이 장난을 치지 못하게 한번 하면 조직과 개인은 영원히 이런 행동을 할 수 없게 만들어야 합니다.



2.언론의 고의적인 가짜뉴스를 어떻게 바라볼 것 인가?

언론이 고의적으로 가짜뉴스를 만들었을때 이런 경우는 어떠한 목적이 있을것 입니다.이럴 경우 객관적인 상황,고의 정도를 감안하여 언론사를 징계수위를 결정하지만 이런 일련의 행위가 계속되면 문을 닫게해야 합니다.언론의 책임성을 결여한 집단을 결코 가볍게 좌시하면 안 됩니다.언론은 사회적 공기이며 가능한 객관성,공정성을 담보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3.법적으로 미비한 가짜뉴스 퇴치법 제정이 필요하다.

독일은 가짜뉴스나 혐오발언을 하는 자에게 24시간내 삭제하지 않으면 5000만유로까지 벌금형을 올해부터 적용하기 시작했다.가짜뉴스 퇴치법은 조만간 마련하여 이를 대응할 필요가 있다.우리도 이와 유사한 법을 조속히 만들어 대응할 필요가 있다.



4.가짜뉴스 신고 센터 설치와 명예훼손에 대책이 피요하다.

가짜뉴스는 사회 혼란과 무질서를 만들어 내어 사회제 현상에 대하여 부정적인 사고와 인식에 나쁜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다.이런 부작용을 막을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피요하다.특히,선거시에는 이런 현상이 많다 보니 선거법을 재정비하여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가짜뉴스 제공자가 당선이 된 경우는 원천적으로 당선 무효가 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




5.가짜뉴스 판별하는 방법이 없을까? 

먼저 매체를 확인하고,포탈 뉴스를 검색해보자.근거 없는 주장과 출처없는 통계는 의심해야 한다.또한 악마의 편집이나 기자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가짜 뉴스에 속았다면 후속 조치를 취하고 기사 발행 날짜를 확인해 봐야 한다.







축구, 현대 왕국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인가?

수필 2018.07.14 15:44

NIKON CORPORATION | NIKON D4 | Manual | Pattern | 1/250sec | F/5.6 | -0.33 EV | 185.0mm | ISO-3200 | Flash did not fire | 2014:04:14 16:14:25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이 운동에 눈을 뜨게 되었다.실제로는 축구를 못하고 하지도 않지만 축구에 관심도 만큼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때로는 축구를 보느라 밤을 보내야 했고,축구협회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픈적이 한두번이 아니다.월드컵 때만 되면 현대왕국은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주고 적폐의 대상으로 전락된지 오래다.현대가 나름의

공헌도 있어지만 이제 축구계에서 모든 것을 접고 철수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더 이상 현대는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가 될수 없다.축구를 사랑하고 축구를 위해 헌신하고 추구해온 모든 분들의 것이다.어떻게 하면 축구계가 새롭게 태어나 거듭난 즐겁고 행복하게 축구를 즐길수 있을까?



1.현대왕국,이제는 모두 철수할 때다.

현대가 초기에는 투자도 하고 실질적인 공헌도 있는 한것으로 알고 있다.이후 현대는 행정과 시스템 모두를 장악하고 그들의 입맛대로 이끌어 오고 있다.실례로 성인대표팀 감독도 그들이 만든 독이든 성배는 그 누가 많든 것이 아니라 현대가 만든 치부의 한 단면으로 본다.장단기 대책도 우리에게 보이는 것은 그 나물에 그 나물일 뿐이다.장기적으로 뚜렷한 정책과 대책으로 축구가 어떻게 갈 방향도 없이 혼란과 무질서로 일관하며 애매하게 선수들에게만 책임을 돌린것인가? 이런 눈속임으로 결코 

축구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2.축구선수들의 능력에 따른 선발과 공정성,투명성이 제고 되어야 한다.

우리는 아직도 학연,지연,인연,혈연등 불필요한 것들이 축구계를 지배하고 있는 현실이다.우리나라 감독이 해봤자 축구감독은 지난 관습과 전통에 길들여져 그들이 할 일은 책임밖에 없다.축구선수들도 무엇이 잘못이 있는가? 잘못이 있으면 왜 우리는 선수만 욕해야 하는가?우리가 일본보다 먼저 앞선 상태임에도 지금은 행정적,마케팅 심지어 선수 육성 프로그램마져 많이 뒤진 이유가 무엇인가?축협은 더 이상 축구를 사랑하고 축구를 하는 그들에게 더 이상 아픔을 주면 안 된다.





3.축협과 연관 단체의 시스템과 육성 프로그램을 체계화 시켜 선진 축구로 거듭나야 한다.

구기종목 중에서 인기있는 종목은 야구 다음으로 축구가 인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학습과 운동이 지역과 학교,국민들과 연계가 제대로 이행이 되지 못하고 있다.물론 국가,지방단체가 유관 기관 끼리 협조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시 점검해야 한다.일반인이 볼 때는 2002년과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다.그렇다고 발전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축구지능은 향상 되고 그에 맞는 우리의 실정은 그들보다 더 높다고 할수는 없다.



4.운동선수도 공부를 하며 뛰어야 한다.

운동선수들은 힘만 좋고 생각이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는 선입견을 우리는 가지고 있다.

창조적이고 잘하는 선수일수록 생각하는 축구,뛰면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운동따로,공부따로 방식의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항상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을 계발해야 한다.축구는 축구를 하는 분야에서 프로만의 세계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인식제고와 관심으로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꼭 축구만을 아니라 모든 운동에 관심과 사랑으로 그들이 즐기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 위해서 그들의 앞길에 우리가 할 일을 찾아서 꽃길은 아니더라도

스스로 할수 있도록 제반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