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압박으로 진실을 파악하라.

2018.03.04 22:27



누구나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경우 심리적인 압박을 받으면 자신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게 마련이다.

그동안 자신을 위장하고 있던 지혜와 이성은 상실한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진심을 털어 놓는다.

사람의 이러한 심리를 잘 이용한다면 원하는 바를 좀더 수월히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 하는 말이 진심인지 알고 싶다면 그가 대화 주제에 얼마나 관심을 갖는가에 주목하라.압박 면접처럼 고의로 상대방 의견을 반박하는 것도 좋다.기교가 부족해 상배방을 화나게 했다면 득보다는 실이 훨씬 많다.상대방과 다시는 안 볼 사이라면,또 화가 난 상대방의 마음을 확실히 풀어주고 관계를 회복할 자신이 있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역시 신중해야 한다. 





심리적 압박으로 진실을 파악하라.



내 마음이 평온하면 세상도 평화로워진다.

2018.03.04 00:13



괴로운 일에 시달리다 지쳐 마음이 우울해지면 그 사이 건강마져 나빠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긴 시간 근심과 걱정에 매여 있다보면,어느새 삶이 통채로 고통의 심연에 잠겨 있을 때도 있다.

그러나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이도 감당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우리가 할 수 잇는 것은 그런 때에라도 마음만은 편하게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내 안에 마음을 넓히면 눈앞에 세상도 넓어진다.

마음이 편안한 것이야말로 건전하고 행복하게 성정할 수 있는 비결이며,편안할 때라야 불필요한 질투와 비관,탄식에서도 멀러질 수 있다.내 마음이 평온하면 타인에 대한 배려와 관용도 커진다.

내가 남에게 베푸는 관용만큼 나 자신도 삶도 더욱 여유로워진다.






마음의 평온을 지킬줄 아는 사람은 기꺼이 적극적인 망각을 택할수 있다.

지나간 고통은 그냥 내버려두기만 해도 저절로 조금씩 아물어간다.

어제의 억울한 일이나 남들의 부당한 비난에는 시간이 가장 좋은 진통제다.

적극적으로 망각을 택하는 것은 어두운 방의 커튼과 창문을 열어 햇살을 들이고 환기를 시키는 것과 같다.




마음의 평온을 지킬줄 아는 사람은 원한을 헤아리는 데만 하루 종일 매달리지 않는다.

그것에 집착하면 정신적 하중이 심해지고 사고와 판단에도 제약이 가해져 아무도 믿을수 없다.

배신을 감당해낸 사람만이 가장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마음의 평온을 지킬줄 아는 사람은 진정으로 소탈하다,

마음의 평온을 지킬줄 아는 사람은 진정으로 포용할 줄 안다.

마음의 평온을 지킬줄 아는 사람은 인내할 줄 안다.

마음이 평화로운 사람은 너그럽고 지혜롭다.




마음의 평온을 지킬줄 아는 사람이 진실로 넓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탁 트인 

인생길을 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