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가장 큰 불행은 가난이나 질병이 아니라,아무도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것이다.

2018.02.03 23:29



테레사 수녀가 사랑의 선교 수녀회를 설립 하였을때 설립 목적으로 한 말이다.

고아의 집이나 한센병의 집을 설립해 가난과 질병 때문에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사랑으로 돌봤다.

테레사 수녀는 상대방의 종교를 존중하는 자세를 잃지 않았고,점차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게 됬다.







빈곤을 만드는 것은 신이 아니라 인간이다.우리가 서로 나누지 않기 때문이다.

집으로 돌아가서 가족을 사랑하세요.

사랑의 반대말은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다.

사랑의 미소와 사랑의 접촉을 잊어버린 사람이 있다.이것은 매우 커다란 빈곤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불행은 가난이나 질병이 아니라,아무도 자신을 팔요로 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것이다.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없었던 진주는 없다.

2018.02.03 00:11



고통과 이내의 시간이 없었던 진주는 없다.인생에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을 가르는 것은 재능이나 능력이 아닌경우가 상당히 많다.결과적으로 실패한 사람들도 모진 고난을 이겨내려 노력했고,그 과정에서 수많은 지혜를 쌓아온 것도 비슷하다.그러나 실패한 사람들은 어느 지점에서 특정한 소양이 부족한 탓에 패배하고 만 것이다.그 소양은 아주 작은 것의 차이,즉 마지막 한 번의 노력을 더 지속하고자 하는 인내이다.




많은 경우에 인내는 어떤 일의 성사를 앞둔 시점의 마지막 관건이 된다.

지혜와 능력등 모든 면에서 비슷한 두 사람이 겨를 때에는 매우 높은 비율로 인내심이 강한 쪽이 승리한다.적당히 짧은 인내만으로 충분한 일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인내할 줄 아는 사람은 좌절을 경험으로 삼을줄 알고 훗날을 기약하며 어둠 속에서도 힘을 기를 줄 안다.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에도 세상과 타인을 원망하지 않으며,괴로움 속에서도 낙을 찾으면서 기다린 끝에 기회를 잡고 마침내 결실을 얻는다. 인내는 가슴졸이며 고통을 감내하는 일이 될수도 있다.인내는 때로 손으로 자신의 심장을 지르는 것과 같은 냉정함과 기혹함이 수반한다.그 상처가 치유도기를 기다는것 또한 인내이며,고통이 걷히고 빛이 밝아올 때까지 버티고 또 버티는거 또한 인내이다.





모든 진주알은 한때 작은 볼품없는 모래 알갱이였지만 모든 초라한 모래 알갱이가 진주알이 될 수 있는건 아니다.무수한 사람들 속에서 가장 탁월한 존재가 되고 싶다면 그럴만한 능력과 자원을 먼저 갖춰야 한다.그 과정에서 무수한 시간을 견디지 못하면,휘황찬란한 빛에 다다르지 못한다.인내할 줄 아는 사람은 넓은 지혜,넓은 시야,넓은 가슴을 갖춘 사람인 것이다.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없었던 진주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