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존재하는 것은 정신적인 것뿐이다.육체적인 것은 모두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2015. 8. 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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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수 없습니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존중하고 한 편을 업신여기게 됩니다.

그대는 하느님과 제물을 동시에 섬길 수 는 없습니다.





세속적인 행복과 자신의 영혼을 동시에 돌볼 수는 없습니다.

세속적인 행복을 바라거든 영혼을 거부해야 합니다.

만약 자신이 영혼을 지키고 싶다면 세속적인 행복을 부정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분열만 되풀이하다 결국 하나도 얻지 못할것 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져지지도 않는 정신적인것,우리가 자신의 내부에서 

자기 자신으로 의식하는것,오직 그것만이 현실 입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것은 모두 우리의 감각기관이 만든것이며 따라서 환영에 지나지 않습니다.

​육체의 가르침에 멀어지도록 하라.그것은 사람들을 노예 상태로 이끄는 가르침 입니다.

육체를 위해서만 일하는 자는 머지않아 자신의 발목에 채워질 족쇄를 스스로 만들고 있는것과 같다.





나는 내 사상을 여러 사람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만일 그속에 신성한 사람과 예지가 있다면 그 사상은 바다를 건너 세계 방방곡곡에 퍼질것 입니다.

언제나 가장 알기 쉽고 가장 확실하게 존재하는 것은 보고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야말로 가장 애매하고 이해하기 어려우며 모순에 차 있고 비현실적 입니다.

지식인이여,허상에 옷을 벗어라.

2014. 5. 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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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은 장사꾼과 같다.

모든 사회의 창녀와 같다.

그들에게 남는것은 허상에 옷을 입고,

웃기지도 않는 광대의 모습과 흡사하다.

웃기지도 못하면서 웃으라고 강요한다.





쓸쓸한 자화상은 스스로 알지 못한채,

사람들은 속으로 웃는다.

웃기는 것은 보이는 것에 있는것이 아니라,

탐욕이 자신을 갈아 먹어도 스스로는 모르면서,

자연스럽게 비판과 비평을 밥먹듯 한다.





불쌍한 미아가 되어 또 떠들어 댄다.

그 입에는 악취가 나오고,

그 마음에는 흙탕물이 들어가 있다.




그대 지식인이여!

그대 이름은 시궁창과 같다.



그대들은 또 하나에 진부한 노래와 같다.

  •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4.05.05 06: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권력과 돈에 양심을 판 지식인들... 회개운동이라도 일어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일생동안 허상만 쫓다가 나는 ....

2011. 2. 24. 08: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생동안 세상만 쫓았습니다.

나는 세상이 주인입니다.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이웃도 아닌 세상을 모십니다.

세상은 어느덧 나를 늙고 병들고 외롭게 만들었습니다.

나에겐 세상만 남아 있습니다.

타인이 볼때 나는 외부적으로 화려하고 세상을 호령합니다.




나에겐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세상만 존재하여 나에 주위를 맴돌고 있습니다.

나는 세상에 주인노릇 하지만 모두가 헛됨을 알았습니다.

마음을 나눌수 있는 사람이 나에겐 없습니다.

평생 세상에 갇혀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릅니다.




세상은 나를 흠모와 찬양이 어딜가도 들립니다.

나에 마음에 아픔과 고통은 어딜가도 찾을수 없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찾은 나에 현재의 모습입니다.




나는 나를 잊고 사랑도 잃었습니다.

남는건 파리떼들의 합창에 나를 울릴뿐입니다.

한편에는 나에 어깨에 긍지와 도전이 가슴을 타고 흐릅니다.

나는 이렇게 살아온 자랑스런 세상입니다.




나는 모든이에게 가슴을 잃었습니다.

잊혀진 존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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