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돼지는 육에 만족만 추구할뿐입니다.

2012. 4. 29. 18:00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육에 만족만 추구 합니다.

우리가 이성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무익한지를 스스로 알게 됩니다.
본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세상이 얼마나 마음을 할퀴는지 자신은 모릅니다.

마음이 공허해지면 육에 굶주린 돼지처럼 게걸스럽게 먹기만하면 됩니다.

 

 

 

 

돼지는 정신을 욕합니다.

돼지는 타인을 앙칼지게 욕합니다.

나오는 것은 돼지속에 나오는 공허 입니다.

인생도 모두 잃어버린 육에 즐김입니다.

세상속에 매몰되어 살아가는 버림받은 육에 자녀들입니다.

 

 

 

살면서 살면서 세상이 목메는 사람들이 불쌍해집니다.

배고픈 세상에 허접함이 방황을 만듭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숲과 나무에서 동물의 만남처럼 그렇게 살아가는것 입니다.

 

 

 

세상이라는 육에 방목장은 어느 누군가를 도살하기 위하여,

희생양을 찾아 술렁이는 사람들의 몸짓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 돼지우리를 떠나가야 하지만,

외롭게 방황하는 작은 마음에 휴식처가 오아시스만큼이나 크게 보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진실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2012. 4. 26. 18:00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진실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세상과 사랑이 충돌 하였을때 세상을 선택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가슴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을 믿지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사람들은 사랑을 믿지 않습니다.

모든것을 약육강식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상에 사람들은 철저하게 동물로 길들여진것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성을 믿습니다.

 

 

 

굳어있는 마음은 탐욕과 이기심을 추구 합니다.

세상에 사람들이 사랑을 않기에,

타인에게 고통을 주고도 양심상에 조금도 가책이 생기지 않는것 입니다.

무자비 할수가 있다는 것은 사랑하지 않는자만이 하는행위인것 입니다.

사랑을 하게 되면 모든 생명이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가 모순의 천국이 된것은 그만큼 사랑하지 않는 삶이 많기에 더욱

가슴으로 아파하는 시간이 되는것 입니다.

고해의 바다는 사랑하지 않기에 사회와 가정은 한이 발생하는것 입니다.

사랑하는 민족은 영원히 존재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민족은 살아있어도 생명이 없기에 산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영원을 살리는 시간이 되는것 입니다.

 

 

 

사랑 그것은 생명이고 영원을 향한 인간의 이성적 결단 입니다.

육체는 편함을 추구한다.

2011. 12. 13. 09:20

 

고생할때는 육체의 쉼을 생각 합니다.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나를 찾는것은 마음의 향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유가 생기면 편함을 추구 합니다.
편함은 우리를 함정에 유도 합니다.
편함을 절제하지 못하면 나락에 떨어져야 합니다.


한번 육에 길들여지면 빠져 나올수 없습니다.
삶에서 적당한 육에 나태는 필요하지만,
너무 편함을 추구할때 어둠이 찾아 옵니다.
산다는 것은 이성이 지배되어야 합니다.


우리에 삶은 거의 본능으로 살아갈뿐입니다.
이렇게 사는건 이성의 힘이 아닙니다.
자신을 보지 못하는 것은 편함을 추구하는
육에 뿌리가 이성을 막기 때문입니다.



산다는 것은 이성과 본능에 싸움입니다.
우리는 자랑스럽게 이성에 눈감고 있습니다.
우리는 육에 길들여져 그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육이 편하면 편할수록 더 편함을 추구 합니다.
육은 인생에 덫과 같습니다.
본능이 지나치면 언제든지 엎어지는것 입니다.
산다는 것은 세상을 가졌냐에 있는것이 아니라,
이성이 살아 있느냐에 있는것 입니다.



우리가 사람이 되기 위하여 죽어있는 육을 깨워야 합니다.
평생토록 살아있는 이성이 되기 위하여 나를 채근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