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과 해탈이 없을지라도(!)

2013.10.03 23:30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천당이 신앙을 믿는 목표가 됩니다.

불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득도가 삶에 목표가 됩니다.

천당과 해탈이 없을지라도 그대는 할일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하지 못해도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신앙인들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천당과 해탈을 먼저 생각 합니다.

가장 중요한 사랑은 없어도 탐욕은 꼭 필요한 액세사리가 되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신앙만 가지고 있으면 저절로 사랑이 있는듯 착각을 합니다.

죽은 신앙을 붙들고 이론으로 자신의 믿음을 떠 벌리고 있는것 입니다.

사랑없는 천당과 득도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얻듯 천당과 득도를 하고픈 마음은 같은 것인가 봅니다.





신앙인들은 매일같이 잊고 살아가는 것이 있습니다.

사랑없이 내가 믿는 종교가 최고라 생각을 하며 투사가 됩니다.

사랑없는 세상에 목사의 말이 진리가 되고,

사랑없는 스님의 말씀이 경전이 됩니다.

사랑은 분리를 추구하지 않고 나눔과 관심으로 이끄는 것임에도 

타종교보다 우월하다고 불신자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종교가 더 많이 분리시켜도 자신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가 천당과 해탈이 없어도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그대와 종교가 달라도 배고프고 힘든자에게 그대는 손길을 내밀어야 합니다.

죽어가는 사람이 있어도 나에 종교와 같지 않다고 무관심에 파묻혀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대의 사랑은 기껏 탐욕속에 있는것 입니다.





모든 인간은 같습니다.

피부와 색깔이 다르고 가진것이 부족하고 알지는 못해도 모두가 우리의 형제와 자매 입니다.

천당과 해탈보다 주위에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에 믿음이 무관심과 탐욕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것은 그대가 사랑이 없기 때문 입니다.



종교보다 사랑이 먼저 입니다.

천당, 그것은 탐욕이다.

2013.02.22 23:11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목표가 있습니다.

현세의 삶은 전부가 아니라 미래의 천당이 그들의 전부가 됩니다.

신앙을 가졌어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고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의 소명대로 사는것이 요원해 지는것 입니다.

실천이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과 같은것 입니다.




그대들은 스스로 사랑하지 않으면서,

천당을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기독교지도자들이 천당에 왜 그렇게 목숨을 거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현재의 삶은 방치 하면서 미래에만 매달리는 그대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따르고 있는지 반성해야 합니다.





봉사와 나눔도 무조건 좋은것이 아닙니다.

좋은활동도 탐욕이 들어가면 짊이 됩니다.

신앙도 자신의 이기심이 들어가면 참된 의미를 상실하게 됩니다.

신앙인이 많아도 더 많은 모순이 많은 이유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어떤 종교지도자는 자신을 변명 합니다.

실천하지 않는 신앙인들은 말합니다.

신앙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나마도 좋아 지는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실은 비신앙인만도 못한 삶을 살면서 천당속에 자신을 은폐하고 있는것 입니다.





인간은 부족하고 부족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인간은 탐욕만 자라 납니다.

그대가 신앙인이 되었다 하여도 금방 사랑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회개와 참회가 따르지 않는 그대의 삶은 절대로 바꾸어 지지 않습니다.

오랜동안 신앙인 생활을 하였어도 그대는 변두리에 머무는것 입니다.

내부에 사랑이 없는 신앙생활속에 아무리 천당을 믿어도 생활속에 발을 내딛지 못하는 삶은,

자신과 가정과 사회를 더욱 유리 시키고 분리시키는 효과만 발생 합니다.

껍데기 신앙속에 커가는 당신에 탐욕에 기관차는 천당티켓만 커지고 있는것 입니다.







천당, 그것은 탐욕 입니다.

인간은 탐욕과 본능에 동물 입니다.

매일 매일 나에 본능과 싸워야 합니다.

신앙인일지라도 나에 본능은 나를 엎어지게 합니다.

사이비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도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모욕하고 있는것 입니다.

자신의 세상에 욕심을 어린양들에게 짊만 지우고 있는것 입니다.

그대들의 천당행을 막고자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가능하다면 모든 성도가 가야하고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천당이 그대들의 삶에 목표가 되었어도,

생각을 하지 않는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일도 탐욕과 이기심이 들어가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 입니다.

비우지 않고 내려놓지 않는 그대의 삶과 행실은 또 다른 눈살만 찌뿌리게 되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으면서 탐욕으로 키운 천당행은 하나님도 그대들을 거북스럽게 생각하고 있을뿐 입니다.






천당은 하나님 말씀대로 따르는것 입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기도하며 사랑하며 사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