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중심을 보라.

2016. 2. 6. 10:00


2013:01:25 23:03:51



마음을 닫은채 사람을 대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벽을 만들고 사람을 대하면 진정한 소통을 맺을수 없다.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대하라.

내가 하는대로 상대방 또한 나를 대한다.





사람을 처음 만나면 먼저 그 사람의 외모부터 본다.

외모로 판단하면 진실을 오도하는 오류를 범할수 있다.

물론 외모가 주는 긍정적인 면을 부정할 수는 없다.

외모는 단지 외모로만 보라.

그 사람의 중심을 보라.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로막는 벽을 없애야 합니다.

사람과의 만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주 만남을 가져야 합니다.

벽이 없는 사람은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환경을 즐깁니다.

새로운 환경을 꿈꾸고 새로운 사람과의 교류를 원해야 합니다.




선입견을 버리고 사람을 대하라.

선입견은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켜 소중한 기회를 날려 버리게 한다.

선입견은 반드시 버려야할 나쁜 마인드 입니다.

물질이 중심이 되면 잠을 자는 것과 같습니다.

2015. 7. 16. 10:53



일반적인 사람들은 먹고 사는것이 전부라 생각 합니다.

어쩌면 배고픈 돼지는 온통 먹는 것밖에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자신이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있습니다.

물질이 중심이 되면 판단력이 없어져 버립니다.​

욕심이 많어지면 분별력이 떨어 집니다.

물질은 살아 있어도 죽어 있는 상태와 같습니다.

인생에서 깨어있지 않으면 잠을 자는 것과 같습니다.

욕심과 탐욕속에 살게되면 우리의 몸은 잠을 자는 것과 같습니다.

잠을 자는 사람은 보고 들을수 없습니다.

대부분이 돼지로 만족하며 자신의 인생을 그렇게 몰고갈뿐 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잠만 자다가 떠날수 없습니다.

우리는 먹고 사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는 일생을 살면서 진정으로 잠을 자지 않는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자신을 채찍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항상 비몽사몽하는 사이에 시간은 흘러 갑니다.

우리가 깨어 있다는 것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는 뜻 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항상 잠을 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항상 깨어나 자신을 바라 봅니다.

살아 있어도  먹고 마시는데 모든 것을 거는 사람은 살아있어도 이미 존재하지 않는 물질에 불과 합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그대는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생동안 잠만 자다가 떠나고 싶습니까?

더 이상 잠에 취한 삶을 살면 않됩니다.

그대를 보낸 이유는 잠만자고 오라고 보낸것이 아닙니다.

매일 그대가 살아 있음을 몸과 마음으로 느껴야 합니다.

잠을 자는 사람은 행복도 불행도 잊게 합니다.​

날개를 잃은 새는 하늘을 오를수 없는 것처럼 중심을 갖지 않으면 주위의 상황에 휘둘리게 됩니다.

2015. 7. 16. 08:54



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중심이 없고 탐욕만 따라 다닙니다.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은 자신이 자신의 중심을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난 돌이 정을 만난다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미덕인줄 잘못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때나 자신만 주장하는 이기심의 결정체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진정으로 자신의 중심이 필요한데 자신을 서게 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기껏 대인관계를 잘하여 살아 남는것만 잣대가 된것 입니다.

 

 

 

인간에게 중심은 새의 날개와 같습니다.

날개를 잃은 새는 하늘을 날 수 없습니다.

중심은 잃은 사람은 분별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생존에 목적은 둔 사람은 중심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중심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끝없없는 노력없이 본질을 볼 수 없기 때문 입니다.

자기 자신을 무지를 확실하게 인식하면 깨달음에 욕구가 발생 합니다.

중심은 정의,배려,순수함,사랑등을 추구하게 되고,

날개를 잃은 새는 소유,개인의 우월성,쾌락,세상, 감각적인 만족등에 필사적으로 의존 합니다.




날개를 잃은 새는 하늘을 날아 오를수 없는 것처럼,

중심을 갖지 않으면 항상 휘둘리게 됩니다.

자신을 동물적인 경향에 길들여진 사람은 자신이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정념의 노예로 사는 사람은 남의 뒤꽁무니만 쫓아 다니며 허둥댈 수밖에 없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