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항상 자신이 최선으로 생각하는 행동을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2015.07.26 09:13



사람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 진다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양쪽에 잘못이 있습니다.

만약 당사자 가운데 한쪽의 행동이 완전무결한다면 한없이 매끄러운 표현 이를테면 

거울 표면으로는 성냥에 불을 붙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로 싸움이 일어날 리 없습니다.







만약 그 행동이 진정으로 그에게 최선의 것이라면 그는 옳은 것 입니다.

또 만약 그게 아니라면 그만큼 불행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미망에는 반드시 고뇌가 따르기 때문 입니다. 

만약 네가 이와 같은 사실을 늘 잊지 않고 있으면 너는 누구에게도 화내지 않고,분개하지 않고,

아무나 비난하거나 공격하지 않으며 누구도 미워하지 않을 것 입니다.







너는 이웃의 약점을 보고 있지만 그의 선한 행위 하나가 너의 한평생보다 더욱 신을 기쁘게 

기쁘게 하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너의 이웃이 불행히도 죄에 빠졌을때 너는 그가 전에 흘린 눈물도 모르고 그 뒤의 참회도 모르며,

그의 슬픔과 상심의 목격자인 신이  그를 용서했는데도 너는 여전히 그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친한 사람과 함께 할때 한 사람이 남을 흉보기 시작하면 즉시 

서로 말리자는 약속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비난의 강도가 커지면 커질수록 나쁜 감정도 커집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언제나 선량하고 현명한데 다른 사람은 언제나 사악하고 어리석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 입니다.그런데 우리는 언제나 그처럼 사람들을 구별하고 있습니다.

남을 판단하지 말라.그러면 너희도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 BlogIcon Bryan 2015.07.26 10:12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논리에 동감하지 못합니다.
    독재에 맞서 싸운 사람들도 쌍방 과실인가요?
    서 있는 차를 뒤에서 추돌하면 쌍방 과실인가요?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입니다.

2015.07.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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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으로 판단하는 일에 길든 사람은 추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한눈으로 다 알아보려고 하며 원리를 탐구하는 일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추리에 익숙해진 사람은 감정적인 일에 대해서는 조금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을 효과적으로 반성하게 하여 그런 착오를 범하고 있는 것을 지적해 주려고 

할 경우에는 그가 어떤 방면에서 보고 있는지를 조심해서 살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가 착오를 범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방면에서 보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넉넉해지면 세상에는 독특한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평범한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 있는 차이를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현재라는 시간 속에서 안정된 자세로 있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각자의 마음을 살펴보라.

자신의 생각이 모두 과거와 미래에 점령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우리는 거의 현재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과거와 현재는 우리의 수단이고 미래만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생각하는 갈대들은 공간을 확대하여 구하지 않고 생각에서 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간을 알고 싶으면 자신을 공부하라.

2015.07.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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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은 인간을 알고 싶어 타인을 살피기 시작 합니다.

모든 인간은 선조나 후대도 동일한 사람에 불과 합니다.

부끄럽고 부끄러운 사람은 옷만바꿔 입어도 다르게 볼려고 합니다.​

모든 사람를  연구하다보면 ​생각과 행동,

삶들이 하나 같이 별반 차이가 없음을 발견하는것 입니다.

남자와 여자라 해서 많은 차이는 없습니다.​

많은 배운 사람이나 못배운 사람이나, 세상을 ​가진 사람이나 못가진 사람이나 모두 동일합니다.

모든 인간을 알려고 하는 사람은 스스로 가장 어리석고 생각이 짧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실패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스스로를 배우고 익히면 사람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나이를 먹은 숫자뿐인 사람들은 스스로를 배우지 았았기에 ​인생이 흙탕물이 된것 입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자신을 살피지 않기에 자신에 대하여 아는 것이 없습니다.

불치병에 걸린 사람은 자신을 몸을 연구하기 시작 합니다.

자신의 몸과 맘을 아는 것은 자신의 극복하는 힘을 만듭니다.

자신을 아는 것은 생명을 사랑하는 법을 연습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을 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 지배하고 명령한다 해도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면 그런 사람은 패배 합니다.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자신에 대하여 끝없는 질문과 대답을 구하는 시간을 일생동안 찾아야 합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세상에 의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든 인간과 생명은 같습니다.

인간에게만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생명을 알면 모든 인간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나를 알기 시작하면 인간이 보이고 생명에 눈뜨기 시작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자가 자신에 관해서는 무관심하는 그대는 누구 입니까​?

소유하고 지배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자신을 알고 자신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먼저 이어야 합니다.

그대는 그대 하나만으로도 부족한 점이 없는 완전한 생명체 입니다.

세상을 채우려는 그대의 행동은 스스로를 무시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잘못된 사고 입니다.

모든 공부의 핵심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곁눈질하지 말고 진득하게 자신을 탐구하고 배우는 삶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까?

그대안에 세상과 우주와 생명이 있습니다.

그대는 이 세상 어떤것과 비교해도 부족할 것이 없는 완전체의 사람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생명 그것은 그대 안에서 모든 형상을 만들고 꽃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