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은 상대의 아픔을 생각한다는 의미 입니다.

2013.07.12 17:00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상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오고 감이 없는것은,

사랑이 없다는 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행동하지 않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의 아픔을 헤아리고 함께 함을 말하는 것 입니다.

생각없이 그대가 던져준 그대의 능력이 아픔이 될수가 있는것 입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행동으로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언어로 그대를 꾸밀지라도 상대는 알고 있습니다.

무관심을 위장한 사랑은 상대를 아프게 하는것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사랑이 될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들어가지 않는 사랑은 그대의 장난에 불과 합니다.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자신의 탐욕과 이기심도 사랑으로 둔갑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기에 많은 고통이 있어도 의지로 극복 하는것 입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닙니다.

부모님은 감정에 이끌리지 말고 이성으로 상대를 보아 판단할 것을 권유 하였습니다.






산다는 것은 의지 입니다.

사랑에 꿈을 심는 의지 입니다.

사랑은, 사랑은 상대를 배려하고 같이하며 나누는 시간 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나보다 상대를 위하여 행동 하는것 입니다.

사랑은 나를 헌신하여 마음속에 더 많은 꽃들을 피우는 시간이 됩니다.

소유해야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가진 다음 모든것을 잃어 버립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를 알고 상대를 위하여 나를 던지는 행복 입니다.

나만을 위한 삶은 결국 불행이 되는것 입니다.

보이는 것에 전부를 건 당신은 집착과 세상에 노예 입니다.

눈물의 의미는 아는 내가 되고 싶다.

2012.10.22 09:25



살면서 마음에 눈물을 헤아리는 내가 되고 싶다.

상대의 고혈을 짜 나 하나 호의호식하는 나보다,

나 하나 힘이 들더라도 상대의 손을 잡아주는 나이고 싶다.





너무 힘이 들어 이 세상을 끝내려 하는 순간,

그대의 눈과 손을 잡으며 안아주고 싶다.

산다는 것은 헛됨을 알기에 더  소중하게 살아야 함을 나는 안다.

가벼울수록 더 소중하게 살아야 한다.

모든것은 탐욕이 낳은 사생아인것을....




눈물을 생각하고 기억하는 나이고 싶다.

상대에게 피눈물을 짜내며 어깨를 으쓱하고 거덜먹거리는 사람보다,

말없이 다가가 손수건으로 그대의 눈물을 닦아주는 나이고 싶다.

상대의 아픔을 알기에 남모르게 기도와 손으로 다가가고 싶다.

유난이 춥고 힘든날,

작은 기도를 들고 가고 싶다.





눈물이 아픔에 눈물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에 눈물이 되도록 서로 도와가며,

감사의 하루를 삶을 살자.

눈물이 눈물이 아니라,

사랑으로 피어나는 꽃이되어 ......





매 순간 나에게 그대의 눈물의 의미를 아는 내가 되고 싶다.

비록 상대에게 물질적인 풍요를 제공하지 못해도,

나 하나 작은 손길로 피어나는 피어나는 가벼운 바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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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깨어있으라는 의미

수필 2012.04.07 18:00

예수님이 말씀하신것중 " 너는 항상 깨어 있으라"라는 언어는 항상 나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성경을 배우는 당시에는 확실한 의미가 나에게 다가 오지 못했다.

성경을 몇번 통독도 하고 신앙생활과 더불어 늦게나마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예수님이 기도를 하는 간절함속에서도 그들의 제자들은 잠들어 있었다.

우리도 마음으로 닫혀지고 탐욕과 이기심으로 잠을 자고 있었던 것임을 부인할 수 없는것이다.

깨어남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신앙적 관점으로 풀이하면 먼저 나에 이기심으로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삶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이미 우리는 육적으로 살아있고, 진정 가슴으로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어 실제적으로는 매일 잠을 자며 신앙 생활을 하는것과 같다.

우리가 신앙적으로 말씀을 따르는 삶이 된다면 분명 깨어있는 신앙인이 됨을 말하는것과 같다.

우리의 삶속에서 예수님을 행동으로 부정하며 말씀으로 깨어있지 있지 않는것이다.

깨어있음은 역사적,인생 모두에게 적용이 가능하다.

인간이 마음이 열린 삶보다 대부분이 사랑을 하지 않아 닫혀있는 삶을 산다.

닫혀짐은 우리가 세상에 노예가 되어 불신과 경쟁과 타락과 고통들이 우리를 어렵게 하는것이다.

우리가 삶이 열려지면 가슴이 하나가 되어 사랑의 삶을 지향하게 된다.

깨어있음은 신앙적,역사적, 인생적인 관점에서 사랑의 삶을 살겠다는 결단이요 살아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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