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2013.10.02 23:00




우리는 욕심이 있기 때문에 사는 이유가 되는지 모릅니다.

욕심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이기심과 욕심 때문에 만들어 낸 산물인것 입니다.





욕심은 보이는 것에 투자하게 만듭니다.

어쩌면 육이라는 부족함을 메꾸기 위하여 싫어도 욕심이 필요한지 모릅니다.






물질이 풍족한 곳에 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움직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있는것에 만족하고 하루 하루 일용할 양식만 구하는 삶을 살고 있는것 입니다.

움지이는 삶과 움직이지 않는 삶은 생활 패턴과 생각이 서로 너무 많은 차이를 발견 합니다.

보이는 세상을 일구는 삶은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욕심에 모든것을 거는 삶을 살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욕심에 너무 많이 과부하에 걸리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비움과 나눔이라는 재충전 과정을 시작할 때가 되었습니다.






욕심은 충전이 필요 합니다.

이제 그대를 사랑으로 충전해야 합니다.

일생동안 욕심과 이기심으로 채운 당신은 다른것으로 바꿔 인생을 운용할 시점이 된것 입니다.

당신의 몸과 맘은 너무 지쳐 있습니다.




비움과 나눔은 그대를 되찾게 하여 평화와 기쁨으로 인도할것 입니다. 

세상을 가슴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2012.02.16 13:46

사람들은 세상에 물에 들어 살아 갑니다.

진심으로 가슴으로 살아가는 삶을 발견하기가 힘이 듭니다.

대부분은 미리 예단 합니다.

세상에서 가슴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고 말합니다.

 

 

험한 세상에 가슴으로 산다는 것은 도전이요,용기 입니다.

세상의 바람도 막기엔 너무 버거운데,

혈혈단신 가슴으로 세상에 총탄을 맞는다는 것은 스스로 세상을 포기한것과 같습니다.

아직도 우리 세계는 머리로 세상을 움직여지나 봅니다.

 

 

 

스스로 사람이기를 포기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때로 처량하고 왜소해 보입니다.

인간이라는 모습은 너무 미약하고 나약한 것임을 알기에 마음 한구석에 이는

바람은 측은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비바람과 모진 아픔이 있더라도 가슴으로 막아야 합니다.

세상의  힘으로 잠깐동안 막을 지라도 가슴 한복판에 있는

마음에 소리는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람 입니다.

가슴을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은 10%가 움직 입니다.

2011.07.07 10:19

나는 십일조를 성경을 통하여 배웠습니다.

무언지는 모르지만 수입의 10%를 성당이나 교회에 헌금을 하는것 입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랜동안 묵상과 생각을 통하여 10%의 의미가 가슴으로 들어오기 시작 하였습니다.

 

 

 

우리 모든 이에게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각자에게 주셨습니다.

어떤 이는 돈과 권력과 학문과 기술등 세상에 필요한 것들을 각자에게 주신것 입니다.

우리 모든 이는 스스로 땀흘려 벌어 먹고 살수 있도록 달란트를 주신것 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창조하신 것에 대한 감사와 순종의 표시인지 모릅니다.

 

 

 

살면서 나는 그 십일조가 우리 삶에 어떠한 의미인지 생각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돈,정치,학문,종교등 모든 분야의 10%가 세상을 움직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좋든 나쁘든 자신의 재능을 하나씩 가지고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되었던 것입니다.

어쩌면 십일조는 우리가 노력을 산물을 창조주에게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모든것을 주시지 않습니다.

돈을 주신 분에게는  다른것을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어야 하는 삶의 법칙은 모두를 허용하는것이 아니었습니다.

돈을 얻으면 모든것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도 가정과 사회에 모든것을 주시지 않는것 입니다.

 

 

 

나는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10%만이 사랑을 하면서 산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납니다.

대부분이 죽음이 오면 받아 들이지 못합니다.

사랑은 내려놓은 연습의 과정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것은 언젠가 나에 호흡마져도 받아들이는것을 준비하는 과정 입니다.

사랑은 죽음을 초연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에 여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