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이 많을수록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2014.08.01 08:22



제가 인생을 몰랐을 때 고통이 많으면 그 사람이 왠지 불쌍해 보였습니다.

아픔을 조금  알게 되면서 나에 마음은 더 많은 여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아픔은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열매와 같습니다.




한번도 아파보지 않는 조개는 아름답게 빛나는 진주를 품을 수 없습니다.

한번도 아파보지 않는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열매를 얻을 수 없다고 합니다.




신은 공평 합니다.

모든 고난에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아픔이 많은 인생일수록 더욱 아름답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어려움이 없을 때는 불평불만이 누구 보다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명상시를 쓰는 것도 머리로 생각한 글이 었다면,

아마도 마음을 힐링하지 못할것 입니다.

마음으로 오랜 아픔이 봉사와 나눔과 감사로 발전이 된 것 입니다.




질그릇이 아름답게 만들어 지는 것은 용광로 속에서 일정한 과정을 거쳐야,

본래의 그릇으로 변모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의 아픔을 생각한다는 의미 입니다.

2013.07.12 17:00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상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오고 감이 없는것은,

사랑이 없다는 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행동하지 않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의 아픔을 헤아리고 함께 함을 말하는 것 입니다.

생각없이 그대가 던져준 그대의 능력이 아픔이 될수가 있는것 입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행동으로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언어로 그대를 꾸밀지라도 상대는 알고 있습니다.

무관심을 위장한 사랑은 상대를 아프게 하는것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사랑이 될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들어가지 않는 사랑은 그대의 장난에 불과 합니다.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자신의 탐욕과 이기심도 사랑으로 둔갑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기에 많은 고통이 있어도 의지로 극복 하는것 입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닙니다.

부모님은 감정에 이끌리지 말고 이성으로 상대를 보아 판단할 것을 권유 하였습니다.






산다는 것은 의지 입니다.

사랑에 꿈을 심는 의지 입니다.

사랑은, 사랑은 상대를 배려하고 같이하며 나누는 시간 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나보다 상대를 위하여 행동 하는것 입니다.

사랑은 나를 헌신하여 마음속에 더 많은 꽃들을 피우는 시간이 됩니다.

소유해야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가진 다음 모든것을 잃어 버립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를 알고 상대를 위하여 나를 던지는 행복 입니다.

나만을 위한 삶은 결국 불행이 되는것 입니다.

보이는 것에 전부를 건 당신은 집착과 세상에 노예 입니다.

아파봐야 상대를 이해하게 됩니다.

2013.05.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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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해하기 보다는 이해 받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기심과 탐욕에 젖은 사람은 자신밖에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해  받기를 바라는 사람은 계속하여 수동적 인생을 살면서,

상대를 힘들게 하는것 입니다.

아파봐야 상대를 이해하게 되는것 입니다.

 

 

 

 

그대가 아파봐야 상대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를 알게 됩니다.

아파보지 못한 사람은 끝없이 상대에게 이해를 요구 합니다.

육에 사는 자신을 보지 못하는 한심한 인생은 이해를 모르는 사람인것 입니다.

이해를 요구하기 전에 진정으로 아파봐야 합니다.

아파보지 못한 사람은 상대의 이해를 마음으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상대에게 이해만을 요구하는 습관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그대는 상대에게 큰 짊을 지게 하고 있는것 입니다.

 

 





아파봐야 상대를 이해하게 됩니다.

삶이 아프지 않고 편하게 살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이해를 바라는 것은 무리한 일인지 모릅니다.

일생동안 아프지 않고 쉽고 편하게 될것이라는 바렘은 무익한 희망인지 모릅니다.

누구나가 자신의 짊이 있고 거쳐할 과정이 있다는 것을 잊은 한심한 족속들은,

모두를 아프게 하고 자신마져 늪에 빠지게 하는것 입니다.

아프지 않고 이해를 바라는 것은 자신에게 불행이 됩니다.

일생동안 그대를 이해해 줄 사람은 없는것 입니다.

 

 

 

 

아파봐야 합니다.

마음속에 피눈물이 되어 진정으로 상대에 대한 나에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아픔을 극복한 사람만이 그대를 진정으로 이해가 되는것 입니다.

대부분이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갇혀살고 있습니다.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안에 갇혀 사는것이 자연스런 현상인지 모릅니다.

이해를 한 순간으로 착깍하는 사람들은 한두번에 용서와 이해로 위장하지만,

마음속에서는 그대와 거리를 두게 될것 입니다.

사랑이 없는 이해는 불가능 합니다.

아파본 사람은 사랑의 힘에 내가 커지는것을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