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는 누가 주는 것이 아니다.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다.

2015.09.01 09:50



인간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은 이성뿐이다.

인간의 생활은 비이성적일수록 자유롭지 못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완전한 자유를 손에 넣을수 있을까?

그것을 위해서는 세상 사람들에게서 배울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과 악을 구별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스스로 극복하는 것이야말로 남에게 지지 않을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자신이 억제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을 지배하는 주인을 두지 않을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특정한 사상과 생각만 고집하는 것은 땅에 세운 말뚝에 자신을 끈으로 매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이 자유를 누리는 정도는 그 연결된 끈의 길이와 완전히 비례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만이 자유로운 인간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자는 언제나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얻을수 있는 것만 따라 살 뿐이다.

자신이 희망과 판단하에 어떤 권위도 지배당하지 않는 사람만이 자유로워 질수가 있습니다.




오직 마음의 평화만을 생각하고 자신의 마음을 깊이 되돌아보며 사람들이 행복으로 보지 않는 곳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은 그 죽음의 쇠사슬을 끊고 탐욕을 버리게 될 것 입니다.

자유는 누구 누구에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스스로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쉽고 편한 것만 찾아 노예가 되고,

지혜로운 자는 비우고 나누며 바람처럼 살다 떠나 갑니다.


스스로 뿌린 과실을 수확하는 인간은 고뇌건 기쁨이건 언제나 무언가를 배우게 됩니다.

2015.07.16 08:36



환경은 인간을 만든다고 합니다. 

자신에 무책임한 사람은 결코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어쩌면 환경은 자기 생각이 외부로 서서히 흘러가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고결한 사람이나 사악한 사람도 항상 선택에 기로에 있습니다.

탐욕에 사는 사람은 환경에 지배를 받고 무책임한 삶을 살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일생을 스스로 개척하고 땀을 흘리려 하지 않습니다.

환경에 지배를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수동적인 삶을 사는 사람 입니다.

스스로 노력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그져 남이 주는 밥이나 탐하는 사람입니다.

스스로 과실을 수확하지 않는 인간은 배우지 않습니다.

우리는 무책임에 공화국에서 살고 있는 부끄러운 사람들 입니다.

 

 

 

 

인생을 배우지 않는 대부분에 사람들은 스스로 뿌린 과실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선이든 악이든 스스로 뿌린 것에 거부를 하지 않는 사람은 적어도 자신에 책임을 지는 사람 입니다.

인간은 마음속  깊은곳의 지베적인 생각에 따라 그릇된 행동과 올바른 행동을 합니다.

원인과 결과의 법칙은 모든 장소와 시간에 적용되기 때문 입니다.

 

 

 

깨끗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어떠한 유혹을 받더라도 결코 범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마음속에 범죄적 사고가 있는 사람은 때마침 기회를 얻어 외부로 흘러나갈때 비로소 범죄가 됩니다.

고결한 생각만 하는 사람이 사악한 길로 빠져들어 고뇌하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악한 생각만 하는 사람이 고결한 목표를 달성하여 참된 행복을 맛보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바깥세계에서 환경은 마음이라고 하는 내면에서 만들어 집니다.

마음에 뿌려진 생각이라는 씨앗은 모두 자기와 같은 종류의 것만 만들어 냅니다.

좋은 생각은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생각은 나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스스로 뿌린 과실을 수확하는 인간은 언제나 무언가를 배우게 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인생을 배우지 않습니다.

배운다는 것은 생존 본능을 위한 기술밖에 없습니다.

삶이 고해의 바다가 된것은 우리 스스로 탐욕을 채우는데 땀을 흘리고 있을뿐,

진정으로 자신의 삶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기 때문 입니다.




들판에 있는 묘소에 가서 물어 보세요.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떠난 생명은 아무도 우리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언젠가 떠날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처도 그대는 잊혀질것 입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허물어 진다.

2013.06.18 23:10




이기심과 탐욕으로 자신을 지켜려고 합니다.

스스로 지키지 않는 당신은 허물어 집니다.

세상과 탐욕이 그대를 지키는 수호신이 아닙니다.

 

 

 

 

허깨비를 붙잡고 사는 사람은 잊혀진 사람 입니다.

사랑과 관심을 잃고 사는 사람은,

스스로 나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 입니다.

모두가 서로를 잊기 위하여 발버둥치는 세월 입니다.

 

 

 

우리는 지금 스스로 지킨다고 장담을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설수도 없는 사람들이 타인을 인도 한다고 합니다.

스스로 볼수도 없는 사람이 타인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관심이 없는 거리는 스스로 서는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스스로 서 있는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빛이 있어도 어둠속을 헤메고 있을뿐 입니다.

우리는 사랑이 있어도 세상으로 자신을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포기한 당신은 허물어질뿐 입니다.

 

 

 

 

지켜야 하고 유지 되어야 합니다.

타인이 나를 서게 하는것이 아닙니다.

나에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내가 서는것 입니다.

세상에 신봉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다 껍데기다.

" 모두 나를 따르라!"